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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ION

94.5%리뷰 27k₩21,5002020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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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알 수 없는 무정형 생물이 되어 시설을 탈출하는 액션 어드벤처다. 플레이어는 숙주의 몸을 장악하고 능력을 습득하며 주변 환경을 이용해 장애물을 극복한다. 공포 장르의 관점을 뒤집어 괴물의 입장에서 벌어지는 생존과 도주를 그린다.

스팀 리뷰 27,310개 중 94.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32개입니다. 현재 21,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3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Phobia Game Studio가 만들어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CARRION은 알 수 없는 무정형 생물을 조종하는 역 공포 게임입니다.

개발
Phobia Game Studio
유통
Devolver Digital
출시일
2020년 7월 23일
가격 이력
₩4,3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75
DLC
2개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태그

Villain ProtagonistPixel GraphicsGoreActionHorrorIndieMetroidvaniaViolent2DAdventureSingleplayerBloodPuzzlePhysicsLovecraftianSci-fiPlatformerMatureAtmosphericGreat Sound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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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촉수 괴물이 되어 연구소를 빠져나가는 역방향 공포 액션이다. 사람을 잡아먹고 시설을 부수며 밀고 나가는 쾌감이 크고, 미끄러지듯 이동하는 조작감이 독특하다는 평이 많다. 질릴 때쯤 끝나는 분량 조절도 호평받는다. 반면 지도 기능이 아예 없어 길을 잃는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압도적 핵심이다. 메트로배니아 구조인데 어디를 갔는지 기억에만 의존해야 해 피로하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카메라 흔들림으로 멀미가 난다는 평, 결말이 개운하지 않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괴물이 되어 시설을 부수며 밀고 나가는 쾌감이 크다
  • 미끄러지듯 이동하는 촉수 조작감이 독특하다
  • 질릴 때쯤 끝나는 분량 조절이 적절하다

아쉽다는 말

  • 지도 기능이 없어 길을 잃기 쉽다
  • 카메라 흔들림으로 멀미를 호소하는 후기가 있다
  • 결말이 개운하지 않다는 평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