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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hammer® 40,000: Dawn of War® - Soulstorm

95.2%리뷰 18k스팀에서 가격 확인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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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해머 우주 배경의 실시간 전략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다양한 진영 중 하나를 선택해 기지를 건설하고 군대를 모아 상대방과 전투를 벌인다. 행성 규모의 캠페인 맵에서 여러 전투를 치르며 세력을 확장하는 메타 게임을 경험할 수 있다.

스팀 리뷰 17,611개 중 95.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64개입니다. Relic Entertainment가 만들어 200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은 실시간 전략 게임 던 오브 워의 세 번째 마지막 확장입니다. 소울스톰에서는 두 개의 새로운 군대인 시스터 오브 배틀과 다크 엘다가 등장해 플레이 가능한 군대가 총 9개로 늘어납니다. 다크 크루세이드에서 처음으로 소개된 혁신적인 메타 게임으로 행성 간 규모로 확장되어 플레이어가 스타 시스템 곳곳에서 전투를 벌일 수 있습니다.

개발
Relic Entertainment
유통
SEGA
출시일
2008년 3월 5일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장르
전략

태그

Warhammer 40KStrategyRTSBase-BuildingSci-fiMultiplayerReal-TimeGames WorkshopSingleplayerFuturisticClassicActionAtmosphericGreat SoundtrackGoreModdableAdventureFantasyCo-opMe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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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밀리터리 SF 세계관 RTS 1편의 마지막 확장팩이다. 아홉 종족이 저마다 확연히 다른 방식으로 싸우는 구성이 뛰어나고 땅따먹기 캠페인의 자유도가 좋으며 지금도 모드와 함께 즐기는 사람이 많다는 평이다. 반면 종족 간 밸런스가 무너져 있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에서 반복된다. 상대 본진을 부수는 순간 튕기는 버그가 오래 남아 있어 한 시간 넘게 한 판이 통째로 날아간다는 성토도 있다. 싱글 캠페인이 단조롭다는 평, 분대 단위 조작이 어렵고 글자 크기가 작아 읽기 힘들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아홉 종족이 저마다 확연히 다른 방식으로 싸운다
  • 땅따먹기 캠페인의 자유도가 좋다
  • 모드 생태계가 지금도 살아 있다

아쉽다는 말

  • 종족 간 밸런스가 무너져 있다
  • 본진 파괴 시 튕기는 버그가 남아 있다
  • 싱글 캠페인이 단조롭고 글자 크기가 작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