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Swag and Sorcery

54.2%리뷰 3,188₩14,5002019
스토어에서 보기 ↗

판타지 마을을 건설하고 영웅들을 훈련하여 모험을 떠나보내는 경영 시뮬레이션 RPG다. 플레이어는 마을의 시설을 확충하고, 영웅들의 장비를 강화하며, 클릭을 통해 자동으로 진행되는 전투를 관리하면서 강력한 아이템을 수집한다. 픽셀 그래픽의 코믹한 분위기 속에서 제작진의 독특한 게임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다.

스팀 리뷰 3,188개 중 54.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85개입니다. 현재 14,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9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Swag and Sorcery에서 나만의 판타지 마을을 건설해 보세요. 영웅을 훈련시키고 든든하게 장비시켜 모험에 보내고 근사한 아이템을 얻어보는 건 어떨까요? 펀치 클럽과 그레이브야드 키퍼 제작진이 선보이는 새로운 스타일의 RPG를 만나보세요.

출시일
2019년 5월 9일
가격 이력
₩2,9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Pixel GraphicsRPGManagementSingleplayerIndieAdventureClicker2DCraftingComedyIdlerResource ManagementFunnyRetroRogue-likeCartoonyRogue-liteColorfulFamily FriendlyFantasy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픽셀 그래픽의 방치형 클리커 RPG로 파티를 꾸려 장비를 제작하고 던전을 반복 도는 플레이가 핵심이다. 노가다와 파밍 자체가 취향에 맞으면 꽤 몰입감 있고 머리 비우고 즐기기 좋다는 평이 많다. 반면 콘텐츠가 금방 고갈되고 반복 노가다가 과도해 지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아이템 옵션이 랜덤이고 설명이 부족해 어떤 조합이 좋은지 알기 어렵다는 불만도 여럿이다. 전투에 자동 진행 요소가 부족해 아이들러 게임으로서의 편의성이 떨어진다는 지적, 밸런스가 무한 반복을 강제하도록 설계됐다는 성토도 있다.

좋다는 말

  • 머리 비우고 즐기기 좋은 방치형 게임이다
  • 제작과 파밍 요소가 취향에 맞으면 몰입감이 있다
  • 할인가로 즐기기에는 괜찮다는 평이 많다

아쉽다는 말

  • 콘텐츠가 금방 고갈되고 반복이 과도하다
  • 아이템 옵션이 랜덤이고 설명이 부족해 이해하기 어렵다
  • 자동 진행 요소가 부족해 방치형으로서 편의성이 낮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