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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패스 트래블러

86.1%리뷰 15k₩49,8002019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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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오르스테라 대륙을 배경으로 여덟 명의 주인공이 각자의 사연을 품고 펼치는 독립적인 모험담을 담은 턴제 RPG이다. 플레이어는 여덟 캐릭터를 자유롭게 모아 파티를 구성하여 전략적인 전투를 벌이며 픽셀 아트로 표현된 광대한 세계를 탐험한다.

스팀 리뷰 15,188개 중 86.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042개입니다. 현재 49,8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4,94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Square Enix가 만들어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8명의 여행가, 8개의 모험, 8개의 역할. 광활한 Orsterra 세계로 여정을 떠나 여행가 8명 각각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만나보십시오.

개발
Square Enix, ACQUIRE Corp.
유통
Square Enix
출시일
2019년 6월 7일
가격 이력
₩14,94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80
장르
RPG

태그

RPGJRPGPixel GraphicsTurn-BasedStory RichTurn-Based CombatSingleplayerGreat SoundtrackOpen WorldStrategyAdventure2.5DAnimeChoices MatterMultiple EndingsCasualSandboxParty-Based RPGManagementSim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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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여덟 명의 주인공이 각자의 이야기를 진행하는 도트 JRPG의 첫 작품이다. 빛과 그림자를 살린 도트 그래픽과 음악, 그리고 약점을 파악해 브레이크를 내는 전투 시스템이 좋다는 평이 많다. 반면 여덟 이야기가 서로 연결되지 않아 파티가 함께 여행하는 이유가 빈약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각 스토리의 임팩트가 약하고 전개가 뻔하다는 평, 편의성이 불편하다는 불만이 반복된다. 후속작이 모든 면에서 낫다는 지적도 많아 지금 시작한다면 2편을 권하는 분위기다.

좋다는 말

  • 빛과 그림자를 살린 도트 그래픽과 사운드트랙의 완성도가 매우 높다
  • 약점 파악과 브레이크를 축으로 한 턴제 전투가 전략적이다
  • 여덟 명의 캐릭터마다 고유 필드 능력이 있어 상호작용이 다양하다

아쉽다는 말

  • 여덟 이야기가 서로 연결되지 않아 함께 여행하는 이유가 빈약하다
  • 각 스토리의 임팩트가 약하고 전개가 뻔하다
  • 편의성이 불편하고 후속작이 모든 면에서 낫다는 평이 많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