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브노티카: 빌로우 제로
외계 행성의 극저온 수중에서 펼쳐지는 생존 어드벤처다. 플레이어는 거주 시설을 건설하고 도구를 제작하며 환경에 적응해야 하고, 행성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위험한 깊은 바다를 탐험한다. 원작의 선행 스토리로서 이 행성에 숨겨진 진실과 그 너머의 세계를 발견하는 것이 목표다.
스팀 리뷰 96,660개 중 90.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601개입니다. 현재 33,7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8,4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Unknown Worlds Entertainment가 만들어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외계 행성에서 얼어붙을 듯 추운 수중 모험에 빠져보세요. 빌로우 제로는 오리지널 서브노티카의 스토리보다 2년 전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행성 4546B로 돌아와 치밀한 위장 뒤에 숨은 진실을 밝혀내십시오. 거주 시설을 짓고 도구를 만들어 극한의 환경에서 살아남고, 서브노티카의 세계를 더 깊이 탐험하십시오.
- 개발/유통
- Unknown Worlds Entertainment
- 출시일
- 2021년 5월 13일
- 가격 이력
- ₩8,4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 플랫폼
- Windows, macOS
- 한국어
- 지원
- DLC
- 1개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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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원래 DLC로 기획되다 독립 작품이 된 후속편으로, 자원 수급이 편해지고 신호기를 따라가는 스토리 진행이 생겨 접근성은 좋아졌다. 지상 구역과 새 생물, 주크박스 같은 요소로 탐험 자체는 여전히 즐겁다는 평이 많다. 그러나 전작과 비교하는 순간 평가가 갈린다. 맵이 좁아지고 사이클롭스 같은 대형 잠수정이 빠지면서 심해 특유의 압박감과 웅장함이 사라졌다는 불만이 부정 리뷰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동 수단이 제한적이고 스토리 중심으로 바뀌면서 자유로운 탐험의 맛이 줄었다는 지적도 반복된다. 서브노티카가 처음이라면 1편부터 하라는 조언이 지배적이다.
좋다는 말
- 자원 수급과 청사진 획득이 전작보다 수월해져 초반 스트레스가 적다
- 신호기를 따라 탐험하면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진행되어 길잡이가 있다
- 맵 색감과 새 생물 디자인이 예뻐 탐험 자체의 즐거움은 여전하다
아쉽다는 말
- 맵이 좁고 사이클롭스급 대형 잠수정이 빠져 심해의 압박감과 웅장함이 사라졌다
- 지상 비중이 늘고 이동 수단이 제한되어 전작의 자유로운 탐험 맛이 줄었다
- 스토리를 앞세웠지만 전개가 밋밋해 오히려 몰입을 깬다는 평가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