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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ing Light: Bad Blood

69.7%리뷰 3,722스팀에서 가격 확인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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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로 가득 찬 감염 지역에서 12명의 플레이어들이 생존을 놓고 경쟁하는 배틀로열 게임이다. 개인으로 싸우거나 팀을 이루어 좀비를 피하고 다른 플레이어들을 제압하며 마지막 생존자가 되어야 한다.

스팀 리뷰 3,722개 중 69.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9개입니다.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좀비 바이러스로 감염된 지역에서 12명의 플레이어 중 유일한 생존자가 되거나 팀을 이뤄 생존을 위해 함께 싸우세요.

출시일
2018년 9월 13일
장르
액션, RPG, 앞서 해보기

태그

ActionRPGZombiesMultiplayerBattle RoyaleGoreParkourSurvivalViolentEarly AccessPvPCraftingFast-PacedFPSOpen WorldCo-opFirst-PersonShooterHorrorSurvival 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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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다잉 라이트 세계관을 기반으로 근접무기 위주의 전투와 좀비 요소를 결합한 배틀로얄 게임이다. 좀비랜드 분위기 속 근접전과 속성 전투가 신선하고, 한 판이 짧아 시간 죽이기에 좋다는 평이 많다. 반면 매칭이 잡히지 않고 서버 핑 문제로 전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유저 수가 적어 고인물만 남아 초보자가 적응하기 어렵고, 맵이 하나뿐이라 금방 질린다는 불만도 반복된다. 조작키가 원작과 달라 혼란스럽다는 지적과 다잉 라이트 본편의 DLC로 냈어야 했다는 아쉬움도 있다.

좋다는 말

  • 좀비랜드 배틀로얄이라는 특유의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 근접무기 위주의 속성 전투가 전략적이고 신선하다
  • 한 판이 짧아 가볍게 시간 죽이기에 좋다

아쉽다는 말

  • 매칭이 잘 안 잡히고 핑 문제로 전투가 불안정하다
  • 유저 수가 적어 고인물만 남아 초보자가 적응하기 어렵다
  • 맵이 하나뿐이라 반복하면 금방 질린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