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Mutant Year Zero: Road to Eden

90.5%리뷰 20k₩37,2002018한국어 지원
스토어에서 보기 ↗

종말 이후의 황폐한 세계에서 뮤턴트 팀을 이끌고 턴 기반 전술 전투를 벌이는 게임이다. 스텔스로 적을 회피하거나 전략적으로 진형을 짜서 전투를 전개하며, 탐험과 스토리 진행을 통해 세계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스팀 리뷰 19,928개 중 90.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89개입니다. 현재 37,2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1,16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The Bearded Ladies가 만들어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XCOM의 턴 기반 전투에 스토리, 탐험, 스텔스 및 전략이 결합된 전술 어드벤처 게임을 소개합니다. 인류 멸종 그 이후의 세상을 횡행하는 뮤턴트 팀을 컨트롤하십시오. 과거 HITMAN을 제작했던 디자이너와 PAYDAY의 공동 제작자가 이끄는 최고의 팀이 최고의 게임을 만들어 냈습니다.

개발
The Bearded Ladies
유통
Funcom
출시일
2018년 12월 4일
가격 이력
₩11,16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78
DLC
2개
장르
RPG, 전략

태그

StrategyRPGTurn-Based CombatPost-apocalypticTurn-Based TacticsTacticalTurn-BasedAdventureStealthSingleplayerTurn-Based StrategyAtmosphericActionSurvivalDark FantasyDifficultFunnyHorrorExplorationFantasy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종말 이후를 배경으로 한 턴제 전술 게임이다. 잠입해 적을 하나씩 정리하는 선공 구조가 신선하고 세계관과 그래픽, 캐릭터 대사가 좋다는 평이 많다. 반면 전투 방식이 단조로워 결국 잠입 선공만 반복하게 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분대원이 세 명뿐이라 운의 영향이 크다는 성토도 있다. 맵과 적 구성이 비슷하다는 평, 분량이 짧고 진행이 막히는 버그가 있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잠입해 적을 하나씩 정리하는 선공 구조가 신선하다
  • 세계관과 그래픽, 캐릭터 대사가 좋다
  • 턴제 전술로서 기본기가 탄탄하다

아쉽다는 말

  • 전투 방식이 단조로워 같은 패턴이 반복된다
  • 분대원이 적어 운의 영향이 크다
  • 맵 구성이 비슷하고 진행이 막히는 버그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