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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To Live Online

69.8%리뷰 18k무료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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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폐한 종말 이후 세계를 배경으로 한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슈팅 RPG다. 플레이어는 변이된 생물과 다른 생존자들과의 전투에 참여하며 세계를 탐험하고, 클랜에 가입하여 생존을 위한 투쟁에 동참할 수 있다.

스팀 리뷰 17,577개 중 69.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2개입니다.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AlphaSoft LLC가 만들어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Will To Live is a MMORPG-shooter whose action takes place in a severe post-apocalyptic world. Explore the world, engage in fights with mutants and other survivors, join the clans in the struggle for existence and prove your right to Live.

개발/유통
AlphaSoft LLC
출시일
2018년 4월 5일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DLC
1개
장르
인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RPG, 무료 플레이, 앞서 해보기

태그

SurvivalFree to PlayMultiplayerOpen WorldPost-apocalypticOpen World Survival CraftFPSMassively MultiplayerShooterMMORPGActionFirst-PersonCraftingRPGExplorationEarly AccessAtmosphericGoreViolentIn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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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생존 요소와 퀘스트가 결합된 오픈월드 MMO FPS로, 스토커류 분위기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클래스와 팩션 기반의 소규모·대규모 교전, 분위기와 최적화가 괜찮다는 평이 추천 리뷰의 공통 의견이다. 반면 그래픽과 전반적 완성도가 시대에 비해 떨어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타격감이 없고 퀘스트가 단조로운 잡퀘스트 위주라는 불만도 여러 번 나온다. 한글화가 안 되어 있어 영어를 못하면 진입이 어렵고, 한국인 유저가 거의 없다는 점도 아쉬운 부분으로 꼽힌다.

좋다는 말

  • 클래스와 팩션에 따른 소규모·대규모 전투가 흥미롭다
  • 분위기와 그래픽 대비 최적화가 우수하다는 평이 있다
  •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생존형 FPS RPG라는 점이 매력적이다

아쉽다는 말

  • 그래픽과 전반적 완성도가 시대에 비해 떨어진다
  • 타격감과 피격감이 부족하다
  • 퀘스트가 단조롭고 잡스러운 MMORPG식 심부름이 많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