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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stained: Ritual of the Night

93.7%리뷰 39k₩49,8002019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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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소환된 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횡스크롤 액션 RPG다. 연금술의 저주로 몸이 서서히 결정화되어 가는 주인공 미리암은 성 곳곳을 탐험하며 악마와 전투하고 다양한 능력을 습득해 진행한다. 자신과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모험 속에서 메트로이드배니아 형식의 맵 탐색과 RPG 성장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스팀 리뷰 39,485개 중 93.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016개입니다. 현재 49,8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2,4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ArtPlay가 만들어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Bloodstained : Ritual of the Night"는 유명 프로듀서 이가라시 코지(五十嵐孝司)씨가 제작한 새로운 스타일의 횡스크롤 액션 RPG. 연금술사의 비술을 어려서부터 계속 걸리게된 고아인 주인공 미리암은 신체가 결정화가 진행됨에 따라 천천히 몸이 결정체화 되어갑니다. 소환된 악마들이 만연한 성을 무대로 전투를 벌여, 미리암 자기자신과 온인류를 구원으로 이끌어 주세요!

개발
ArtPlay
유통
505 Games
출시일
2019년 6월 18일
가격 이력
₩12,4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DLC
6개
장르
액션, 어드벤처, RPG

태그

MetroidvaniaRPGFemale ProtagonistActionAdventureAnimeSide Scroller2.5DPlatformerGreat SoundtrackDark FantasyGothicExplorationSingleplayerCrafting2DDifficultNudityIndieSexual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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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악마성 시리즈 제작진이 만든 메트로바니아로, 무기와 샤드를 파밍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재미와 수집 요소의 양이 장점으로 꼽힌다. 원조의 감성을 그대로 살렸다는 평이 많다. 반면 특정 잡몹의 샤드를 얻어야만 지역이 열리는 구조 때문에 진행이 파밍에 묶인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맵 구조가 엉성하고 힌트를 놓치면 다시 확인할 수 없다는 불만도 크다. 키보드와 마우스 조작 대응이 부실하다는 성토, 무한 로딩과 진행 불가 버그, 정가 대비 볼륨이 아쉽다는 평도 반복된다.

좋다는 말

  • 무기와 샤드를 파밍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재미가 크다
  • 악마성 시리즈의 감성과 아트, 음악을 잘 계승했다
  • 수집 요소와 제작 시스템의 양이 풍부하다

아쉽다는 말

  • 특정 잡몹의 샤드를 얻어야 진행되는 구조라 파밍에 묶인다
  • 맵 구조가 엉성하고 힌트를 놓치면 다시 확인할 수 없다
  • 키보드·마우스 조작 대응이 부실하고 진행 불가 버그가 보고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