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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ons Of Ruin

86.7%리뷰 4,520₩12,50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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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워프 종족의 멸종 위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2D 픽셀 사이드스크롤 RPG이다. 플레이어는 광활한 오픈월드를 탐험하며 몬스터와 전투하고, 동시에 정착지를 건설·발전시키는 타운빌딩을 진행한다. 게임이 진행될수록 난이도가 상승하며 정착지에 위협이 커지는 도전에 맞닥뜨리게 된다.

스팀 리뷰 4,520개 중 86.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69개입니다. 현재 12,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5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Regions of Ruin is a 2D pixel side-scrolling RPG with town-building, where you explore, fight and build into an open world that progressively challenges you and your settlement, and threatens the extinction of the dwarven race.

출시일
2018년 2월 5일
가격 이력
₩2,5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태그

RPGAdventureIndieHack and SlashPixel Graphics2DSide ScrollerAction RPGFantasyDungeon CrawlerResource ManagementDwarfBase-BuildingBuilding2D PlatformerExplorationAtmosphericSingleplayerPlatformerColony 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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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드워프를 성장시켜 몬스터를 사냥하고 마을을 건설하는 픽셀 그래픽 액션 RPG다. 성장하는 손맛과 하드코어한 전투, 룬 인챈트 시스템 등 콘텐츠가 다양하다는 평이 많다. 반면 게임이 진행될수록 난이도가 급격히 낮아지고 반복 노가다로 전락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콘텐츠 양이 적어 금세 질린다는 성토도 여러 번 나온다. 마을 건설의 자유도가 낮고 UI나 조작이 불친절하다는 평, 공식 한국어 번역이 없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성장하는 손맛과 하드코어한 전투가 매력적이다
  • 룬 인챈트 등 콘텐츠가 다양하고 얼리 액세스지만 업데이트가 꾸준하다
  • 픽셀 그래픽과 RPG 요소를 잘 갖춘 볼륨 있는 게임이다

아쉽다는 말

  • 중후반부터 난이도가 급격히 낮아지고 노가다로 전락한다
  • 콘텐츠 양이 적어 금세 질린다는 평이 많다
  • 마을 건설 자유도가 낮고 UI 조작이 불친절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