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Swords & Souls: Neverseen

93.3%리뷰 5,410₩16,5002019
스토어에서 보기 ↗

직접 전투에 참여하여 레벨을 올리는 독특한 턴제 RPG이다. 플레이어는 캐릭터를 자유롭게 육성하고 개성 있는 세계와 주민들을 탐험하며, 사악한 마녀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전투를 벌인다. 능력 강화와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다.

스팀 리뷰 5,410개 중 93.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4개입니다. 현재 16,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77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SoulGame Studio가 만들어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Swords & Souls: Neverseen is a unique RPG where leveling up takes skill! Create, train and upgrade your character as you please, discover The Neverseen and its eccentric locals, and battle across the lands to foil an evil witch's plans!

개발
SoulGame Studio
유통
Armor Games Studios
출시일
2019년 7월 22일
가격 이력
₩5,77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한국어
미지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태그

IndieRPGTurn-Based CombatCharacter CustomizationAction RPGSingleplayerTurn-BasedIdlerFunny2DFantasyCasualStrategyRelaxingMinigamesCartoonyColorfulStrategy RPGActionArchery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플래시 게임의 후속작으로 나온 턴제 전투와 미니게임 기반 성장형 RPG다. 훈련 미니게임으로 스텟을 올려 섬을 모험하며 전투를 벌이는 방식이며, 전작의 향수를 자극하면서도 펫, 낚시 등 콘텐츠가 늘어난 점이 호평받는다. 반면 정규 분량이 짧고 전작만 못하다는 비추천 리뷰가 있다. 스토리와 NPC가 진부하고 펫·용병의 활용도가 낮다는 지적도 있다. 추억보정이 없으면 재미를 못 느낀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플래시 원작의 향수를 자극하면서도 콘텐츠가 늘었다
  • 훈련 미니게임과 전투 구성이 깔끔하고 심플하다
  • 대사와 컷씬이 적어 짧게 짧게 즐기기 좋다

아쉽다는 말

  • 정규 분량이 짧아 전작 플래시게임만 못하다는 평가가 있다
  • 스토리와 NPC 구성이 진부하다
  • 펫과 용병을 데려가도 실제로는 쓸모가 적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