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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reau: XCOM Declassified

70.2%리뷰 12k₩21,0002013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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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냉전 시대를 배경으로 한 3인칭 전술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비밀 정부 기관의 요원이 되어 외계의 침략으로부터 인류를 지키기 위해 부대를 지휘하며 전투를 벌인다. 실시간으로 전술을 짜면서 직접 무기를 사용해 적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스팀 리뷰 11,786개 중 70.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51개입니다. 현재 2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K Marin가 만들어 201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1962년, 국가는 Cold War(냉전)의 공포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The Bureau라고 불리는 일급 비밀 정부 기관은 공산주의 체제보다 더욱 강력한 적에 의한 일련의 불가사의한 공격을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다른 세계의 적으로부터 인류를 구하기 위한 비밀 전쟁을 그려낸 3인칭 전략 슈팅 게임에서 Carter 요원이 되어 부대원를 지휘하고 방아쇠를 당겨 부대를 이끄세요.

개발
2K Marin
유통
2K
출시일
2013년 8월 22일
가격 이력
₩4,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66
DLC
3개
장르
액션

태그

ActionTacticalSci-fiThird-Person ShooterSingleplayerThird PersonAliensStrategyShooterRPGAtmosphericAdventureCold WarStory RichMultiplayerOpen WorldNoirStealthRetroTurn-B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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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1960년대를 배경으로 한 분대 지휘 3인칭 슈터다. 냉전기 분위기와 SF 연출이 좋고 동료에게 명령을 내리는 전술 요소가 나름 재미있다는 평이 있다. 반면 시리즈 이름값을 기대하면 실망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압도적 핵심이다. 동료 AI가 엄폐 명령을 무시해 답답하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그래픽과 게임성이 출시 시기 기준으로도 떨어진다는 평, 최적화와 그래픽 카드 충돌, 마우스 조작 문제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1960년대 냉전기 분위기와 SF 연출이 좋다
  • 동료에게 명령을 내리는 전술 요소가 있다
  • 스토리에 나름의 반전이 있다

아쉽다는 말

  • 시리즈 이름값을 기대하면 실망한다
  • 동료 AI가 명령을 무시해 답답하다
  • 그래픽과 최적화가 떨어지고 조작 문제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