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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Shibuya Scramble

95.1%리뷰 2,942₩51,00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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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 스크램블에서 벌어진 납치 사건을 중심으로 형사, 기자, 전직 조직원, 제약회사 연구원, 고양이 복장 아르바이트생이 얽혀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을 겪게 되는 비주얼노블이다. 게이머는 각 인물의 시점을 따라가며 선택지를 통해 이야기를 진행하고,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 코미디와 미스터리가 뒤섞인 독특한 매력의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스팀 리뷰 2,942개 중 95.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28개입니다. 현재 5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0,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 kidnapping on the streets of Shibuya brings together a hot-blooded detective, hard-hitting journalist, former gang leader, the head researcher of a big pharma manufacturer and a part-timer stuck in cat costume for a series of events each more unexpected and outrageous than the last.

출시일
2018년 9월 4일
가격 이력
₩10,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태그

Visual NovelAdventureMysteryStory RichFMVChoices MatterViolentGreat SoundtrackDetectiveF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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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실사 영상으로 진행되는 일본식 비주얼 노벨이다. 여러 인물의 시점이 유기적으로 얽히는 구성이 뛰어나고 중반 이후 몰입감이 대단하며 이 장르에서 손꼽히는 작품이라는 평이 많다. 반면 일본식 연출과 유머가 취향을 크게 탄다는 지적이 있다. 초반에 서로 무관해 보이는 이야기가 이어져 지루하다는 성토도 있다. 이야기가 늘어지고 억지스럽다는 평, 결말이 유치하다는 지적, 인터페이스가 불편하고 음성이 없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여러 인물의 시점이 유기적으로 얽히는 구성이 뛰어나다
  • 중반 이후 몰입감이 대단하다
  • 이 장르에서 손꼽히는 작품이다

아쉽다는 말

  • 일본식 연출과 유머가 취향을 크게 탄다
  • 초반 전개가 지루하고 이야기가 늘어진다
  • 인터페이스가 불편하고 음성이 없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