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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eyard Keeper

86.4%리뷰 44k₩21,5002018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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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묘지를 운영하며 시체를 처리하고, 무덤을 관리하며 다양한 시설을 건설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검은 유머와 엉뚱한 설정으로 가득한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묘지지기의 일상을 체험하며 자원을 모으고 마을의 주민들과 상호작용한다.

스팀 리뷰 43,647개 중 86.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269개입니다. 현재 21,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3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Lazy Bear Games가 만들어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Punch Club 제작자들이 Graveyard Keeper로 돌아왔습니다. 역사상 가장 부정확한 고증을 자랑하는 중세 묘지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말이죠.

개발
Lazy Bear Games
유통
tinyBuild
출시일
2018년 8월 15일
가격 이력
₩4,3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69
DLC
5개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시뮬레이션

태그

Pixel GraphicsCraftingRPGSimulationSandboxManagementIndieSingleplayerMedievalBuildingAdventureDark HumorAgriculture2DFantasyStory RichDarkMysteryGoreViol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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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중세 묘지기가 되어 시신을 처리하고 교회를 운영하며 마을을 꾸려가는 어두운 생활 시뮬레이션이다. 도트 아트와 음산한 유머, 스타듀 밸리에 어두운 색을 입힌 듯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평이 많고 파고들 시스템이 매우 많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도구 하나를 만들려 해도 여러 단계의 선행 작업이 줄줄이 필요한 구조라 노가다가 지나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압도적 핵심이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아 공략 없이는 진행이 막힌다는 불만, 한국어 번역이 일관되지 않아 대사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성토도 반복된다.

좋다는 말

  • 도트 아트와 음산한 유머가 어우러진 분위기가 독특하다
  • 제작과 연구, 교회 운영 등 파고들 시스템이 매우 많다
  • 생활 시뮬레이션에 어두운 색을 입힌 설정이 신선하다

아쉽다는 말

  • 도구 하나를 만들려 해도 선행 작업이 줄줄이 필요해 노가다가 지나치다
  •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아 공략 없이는 진행이 막힌다
  • 한국어 번역이 일관되지 않아 대사와 퀘스트를 이해하기 어렵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