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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Breach

94.6%리뷰 20k₩15,5002018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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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메크를 조종해 외계의 침략으로부터 지구를 방어하는 턴제 전략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매 시도마다 새롭게 생성되는 전장에서 제한된 수의 메크를 배치하고 움직여 적을 격퇴해야 하며, 실패할 때마다 새로운 구성으로 다시 시작하는 로그라이트 방식의 도전을 반복한다.

스팀 리뷰 20,216개 중 94.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477개입니다. 현재 15,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1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Subset Games가 만들어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미래의 강력한 메크를 조종하여 외계 세력을 물리치세요. 이 턴제 전략 게임에서는 세계를 구하려 시도할 때마다 무작위로 새롭게 생성되는 도전이 여러분 앞에 나타납니다.

개발/유통
Subset Games
출시일
2018년 2월 27일
가격 이력
₩3,1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90
DLC
1개
장르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StrategyTurn-Based StrategyIndiePixel GraphicsTurn-Based TacticsMechsRogue-likeTurn-BasedPuzzleRogue-liteSci-fiSingleplayerTurn-Based CombatTacticalIsometricRPGReplay ValueSimulationProcedural GenerationGreat Sound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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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적의 다음 공격을 미리 보여준 상태에서 최선의 수를 찾는 턴제 전략 로그라이트다. 정보를 다 주고도 고민하게 만드는 묘수풀이의 쾌감이 독보적이고, 한 칸과 피해 한 점의 차이가 판을 뒤집는 설계가 뛰어나다는 평이 많다. 반면 볼륨이 작아 몇 시간이면 엔딩을 볼 수 있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미션이 반복적이고 읽을거리가 적어 단순하다는 성토도 있다. 고난도에서는 무기 운에 의존하게 된다는 평, 성장과 무쌍을 기대하면 맞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정보를 다 주고도 고민하게 만드는 묘수풀이의 쾌감이 독보적이다
  • 한 칸과 피해 한 점의 차이가 판을 뒤집는 설계가 정교하다
  • 한 판이 짧아 부담 없이 반복할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볼륨이 작아 몇 시간이면 엔딩을 볼 수 있다
  • 미션이 반복적이고 읽을거리가 적다
  • 고난도에서는 무기 운에 의존하게 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