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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ce Stories

85.1%리뷰 8,701₩21,5002019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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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다운 시점의 전술 슈팅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경찰관이 되어 범죄 현장에서 용의자를 제압하고 인질을 구출하며 폭발물을 처리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각 상황에서 순간의 판단이 중요하며, 신중한 접근과 정확한 사격이 요구된다. 싱글 플레이 또는 협력 모드에서 펼치는 전략적 액션 게임이다.

스팀 리뷰 8,701개 중 85.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59개입니다. 현재 21,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2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HypeTrain Digital가 만들어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탑다운 슈팅 게임의 새로운 재미! 전술적 측면이 강조된 게임플레이와 함께 찰나의 순간에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싱글 플레이어 모드 또는 협동 모드에서 범죄자들을 제압하고, 시민을 구출하고, 폭탄을 해체하세요. 기억하세요. 먼저 총을 쏴서는 안 됩니다!

개발/유통
HypeTrain Digital
출시일
2019년 9월 19일
가격 이력
₩3,2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75
DLC
2개
장르
액션,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ActionStrategyCo-opSimulationTacticalVillain ProtagonistTop-Down ShooterShooterMultiplayerPixel GraphicsOnline Co-Op2DIndieSingleplayerCrimeRealisticAtmosphericViolentGoreDiffic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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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탑뷰 시점의 경찰 특수부대 전술 액션이다. 도트 그래픽과 경찰 드라마풍 분위기가 좋고 절차를 지키며 진입하는 긴장감이 있다는 평이 있다. 반면 아군 AI가 답답하고 적은 지나치게 정확하게 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투항하던 적이 갑자기 반격해 반응할 틈이 없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진행이 막히거나 튕기는 버그가 많다는 평, 분량이 짧고 무기 선택과 부가 모드가 없어 전술적 깊이가 얕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도트 그래픽과 경찰 드라마풍 분위기가 좋다
  • 절차를 지키며 진입하는 긴장감이 있다
  • 협동 플레이가 가능하다

아쉽다는 말

  • 아군 AI가 답답하고 적의 명중률이 지나치게 높다
  • 진행이 막히거나 튕기는 버그가 많다
  • 분량이 짧고 무기 선택과 부가 모드가 없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