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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estors: The Humankind Odyssey

78.6%리뷰 10k₩49,50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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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대륙에서 원시 인류 집단을 이끌며 탐험과 사냥, 채집을 통해 생존하는 오픈월드 생존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환경 적응과 세대 진화를 거쳐 인류의 발전을 이루어 나가며, 위협적인 자연과 포식자들을 극복해야 한다.

스팀 리뷰 10,186개 중 78.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68개입니다. 현재 49,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2,37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앤세스터: 인류의 여정에서 인류가 태동한 1천만 년 전 아프리카의 무리를 이끌어 탐험, 확장, 진화해 생존하십시오.

출시일
2020년 8월 27일
가격 이력
₩12,37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태그

Open World Survival CraftSurvivalOpen WorldExplorationSingleplayerAdventureCraftingSimulationAtmosphericActionRPGThird PersonNatureImmersive SimHistoricalChoices MatterScienceIndieAction-AdventureMulti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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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선사 시대 유인원 무리를 이끌며 진화해 나가는 생존 게임이다. 인류의 기원을 직접 체험한다는 소재가 독특하고 야생에서 하나씩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에 몰입감이 있으며 자연 풍경이 아름답다는 평이 있다. 반면 튜토리얼이 사실상 없어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없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조작과 능력 습득 방식이 비상식적이고 답답하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두 시간쯤 지나면 새로운 요소가 나오지 않고 적의 행동 패턴이 똑같다는 평, 진화해도 체감되는 변화가 적다는 지적, 실행 중 오류로 종료된다는 신고도 있다.

좋다는 말

  • 인류의 기원을 체험한다는 소재가 독특하다
  • 야생에서 하나씩 배우고 성장하는 몰입감이 있다
  • 자연 풍경이 아름답다

아쉽다는 말

  • 튜토리얼이 없어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없다
  • 조작과 능력 습득 방식이 답답하다
  • 일정 시점 이후 새로운 요소가 없고 진화 체감이 적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