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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uder

90.5%리뷰 6,583₩20,50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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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와 경비원으로 나뉘어 진행하는 다인 전술 게임이다. 스파이는 목표 지점까지 몰래 침투해야 하고, 경비원은 다양한 전술 장비를 활용해 침입자를 막아야 한다. 은신, 팀워크, 환경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비대칭적 멀티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스팀 리뷰 6,583개 중 90.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개입니다. 현재 2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0,2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he ultimate spy-vs-guards simulator. Carefully sneak your way to the objective as Intruders or use the wide variety of tactical gadgets to trap your opponents as Guards. Intruder allows for stealth, teamwork, and environmental interactions never before seen in a multiplayer game.

출시일
2019년 3월 1일
가격 이력
₩10,2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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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MultiplayerStealthTacticalFirst-PersonTeam-BasedSimulationFPSShooterIndieEarly AccessActionCompetitiveFunnyViolentPsychological HorrorCo-opSingleplayerP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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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소수 인원이 스파이와 용병으로 나뉘어 맞붙는 전술 잠입 멀티플레이어 슈팅 게임이다. 옛 스플린터 셀 PvP를 연상시키는 잠입·기만 플레이가 매력이라는 평이 많고, 로비가 가득 찰 때의 재미를 높이 평가한다. 반면 플레이어 수가 적어 로비를 채우기 어렵고 사실상 죽은 게임이라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숙련자들이 신규 유저를 압도해 진입 장벽이 높다는 불만, 업데이트가 느리고 가격이 비싸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스파이 대 용병 콘셉트의 잠입 전술 플레이가 독특하다
  • 로비가 가득 찰 때 특히 재미있다는 평이 많다
  • 친구와 함께할 때 기억에 남는 세션이 많다는 평이 있다

아쉽다는 말

  • 플레이어 수가 적어 로비를 채우기 어렵다
  • 숙련자들이 신규 유저를 압도해 진입 장벽이 높다
  • 업데이트가 느리고 가격이 비싸다는 지적이 있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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