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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ologic 2

91.9%리뷰 11k₩37,50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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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이 창궐한 고립된 마을을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의약품을 제조하고 주민들을 치료하며 생존을 위해 물물교환하고 싸우는 어둡고 심리적인 공포 RPG이다. 자동판매기적 선택지 없이 플레이어의 결정이 마을의 운명을 크게 좌우하는 고난도의 몰입형 시뮬레이션이다.

스팀 리뷰 10,915개 중 91.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1개입니다. 현재 37,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7,5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Pathologic 2 is a groundbreaking open-world horror RPG. Resist the plague. Make medicine. Heal people. Perform an autopsy. Trade to get what you need. Fight and kill if necessary. Survive. Struggle with an outbreak in a secluded rural town that is rapidly turning into hell.

출시일
2019년 5월 23일
가격 이력
₩7,5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태그

Story RichAtmosphericChoices MatterRPGDifficultSurvivalDetectiveImmersive SimSingleplayerPsychological HorrorSurrealSurvival HorrorOpen WorldDystopian AdventureDarkIndieFirst-PersonCRPGIsome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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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전염병이 도는 마을에서 의사가 생존과 조사를 병행하는 어드벤처 겸 서바이벌 게임이다. 극한의 생존 압박 속에서 마을의 비밀을 파헤치는 몰입감과 독특한 분위기가 매력이라는 평이 많다. 반면 절망적인 난이도와 극심한 피로감이 진입 장벽이 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이동이 답답하고 스태미나 관리가 지루하게 느껴진다는 불만, 프롤로그에서 얻은 아이템이 본편에서 사라진다는 불만도 있다. 스토리와 인물 관계는 뛰어나지만 생존 메커니즘 자체가 불합리해 전원 생존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성토도 있다.

좋다는 말

  • 절망적인 상황에서 마을의 비밀을 파헤치는 몰입감이 뛰어나다
  • 연극적이고 독특한 분위기와 설정이 매력적이다
  • 치밀하게 짜여진 스토리와 인물 관계가 인상적이다

아쉽다는 말

  • 보상 없이 피로감만 큰 극한의 난이도가 진입 장벽이다
  • 스태미나 제한으로 이동이 답답하고 지루하다
  • 프롤로그에서 얻은 아이템이 본편에서 사라져 파밍이 무의미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