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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ey for the Gods

81.2%리뷰 2,934₩32,0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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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동토의 끝에 홀로 남겨진 주인공이 끝나지 않는 겨울의 비밀을 풀기 위해 거대한 괴수들을 등반하며 전투를 벌이는 오픈월드 어드벤처다. 갈고리질, 글라이딩, 붙잡기 등의 액션으로 거대한 존재와 싸우며 세계를 원래 상태로 돌리려 한다.

스팀 리뷰 2,934개 중 81.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7개입니다. 현재 32,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8,0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Praey for the Gods is a boss climbing open world adventure game where you play a lone hero sent to the edge of a dying frozen land to explore and solve the secrets of a never ending winter. Grapple, glide and grab hold of massive beasts as you fight to survive and return the world to proper order.

출시일
2021년 12월 14일
가격 이력
₩8,0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태그

Adventure3D PlatformerAction-AdventureFemale ProtagonistActionPuzzle-PlatformerExplorationCinematicThird PersonMythologyOpen WorldDark FantasyAtmosphericSurvivalFantasyControllerLore-RichSingleplayerIndieSound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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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완다와 거상, 젤다의 전설 야숨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거상을 타고 오르내리는 보스전의 스케일과 자유로운 등반, 탐험 요소가 매력적이라는 평이 많다. 반면 게임 내 설명이 거의 없어 조작법과 보스전 기믹을 스스로 깨우쳐야 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아이템 내구도가 지나치게 낮고 생존 요소가 흥미 없이 귀찮게만 느껴진다는 불만도 다수다. 프레임 드랍과 로딩 시 끊김 같은 최적화 문제, 스토리 설명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완다와 거상풍 거상 등반 보스전의 스케일이 매력적이다
  • 젤다 야숨 같은 자유로운 탐험과 퍼즐 요소가 있다
  • 그래플링 훅으로 이동하는 손맛이 좋다

아쉽다는 말

  • 게임 내 설명이 거의 없어 조작과 보스전 기믹을 스스로 파악해야 한다
  • 아이템 내구도가 지나치게 낮아 불편하다
  • 프레임 드랍 등 최적화 문제와 부족한 스토리 설명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