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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fold Garden

95.5%리뷰 7,229₩21,50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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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셔의 그림에서 나온 듯한 불가능한 구조물들로 가득한 초현실적 세계를 일인칭으로 탐험하는 퍼즐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중력의 개념을 재정의하며 물리 법칙을 벗어난 환경에서 퍼즐을 풀고 경험한 규칙들을 이용해 세계를 개조한다. 추상적이고 초월적인 분위기 속에서 무한히 펼쳐지는 정원을 탐색하고 변화시켜 나간다.

스팀 리뷰 7,229개 중 95.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78개입니다. 현재 21,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37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중력을 재발견하고 에셔풍의 불가능한 건축물로 가득한 세계를 탐험하세요. 1인칭으로 무한한 세계를 감상하고 규칙을 익힌 뒤 물리를 초월하는 퍼즐을 풀어보세요. 무한하게 확장 가능한 앞으로 나아가는 정원을 꾸미세요.

출시일
2020년 10월 20일
가격 이력
₩5,37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태그

PuzzleSurrealAbstractFirst-PersonExplorationPuzzle-PlatformerPsychedelicExperimentalAtmosphericMinimalistPhilosophicalDifficultRelaxingNonlinearIndieSingleplayerMysteryAdventureColorfulMultiple E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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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무한히 반복되는 기하학 공간에서 중력을 바꿔 가며 푸는 1인칭 퍼즐이다. 에셔의 판화 같은 공간 설계와 시각적 연출이 압도적이고 색으로 규칙을 구분해 직관적이며 음악과의 조화가 좋다는 평이 많다. 반면 3D 멀미가 매우 심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멀미에 강한 사람도 어지럽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공간이 무한히 이어져 방향 감각을 잃기 쉽다는 평, 후반부는 새로운 아이디어 없이 비슷한 퍼즐로 시간을 끈다는 지적, 가격이 비싸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기하학 공간 설계와 시각적 연출이 압도적이다
  • 색으로 규칙을 구분해 직관적이다
  • 음악과 분위기의 조화가 좋다

아쉽다는 말

  • 3D 멀미가 매우 심하다
  • 방향 감각을 잃기 쉬워 길을 헤맨다
  • 후반부가 비슷한 퍼즐의 반복이고 가격이 비싸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