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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beria II

86.1%리뷰 2,789₩14,00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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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으로, 케이트 워커가 실종된 상속인의 흔적을 따라 유럽 대륙을 탐험하며 수수께끼를 풀어나간다. 스팀펑크 미학으로 물든 신비로운 세계에서 자동인형 공장의 비밀을 파헤치는 서사 중심의 게임이다.

스팀 리뷰 2,789개 중 86.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3개입니다. 현재 14,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8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Microids가 만들어 201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사라진 상속인을 찾아 동유럽과 서유럽을 뒤진 끝에, 케이트 워커는 마침내 자동인형 공장의 매각을 결정짓는 한스 포어아를베르크의 서명을 받아내어 길고 고된 여정을 끝마쳤습니다.

개발/유통
Microids
출시일
2011년 5월 19일
가격 이력
₩2,8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80
장르
어드벤처

태그

AdventurePoint & ClickPuzzleFemale ProtagonistStory RichSteampunkAtmosphericSingleplayerClassicMysteryEscape RoomGreat SoundtrackBeautifulThird Person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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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전작에서 이어지는 스토리 중심의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이다. 추천 리뷰는 분위기 있는 세계관과 전작을 마무리 짓는 스토리, 향수를 자극하는 연출을 장점으로 꼽는다. 반면 전개의 개연성이 부족해 몰입이 어렵고 노가다성 퍼즐이 진행을 방해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캐릭터 이동이 느려 화면 전환마다 답답함을 준다는 불만도 반복적으로 나온다. 해상도 설정이 없거나 그래픽이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점도 아쉬운 부분으로 언급된다.

좋다는 말

  • 분위기 있는 비주얼과 세계관 연출이 좋다
  • 전작 이야기를 마무리 짓는 스토리 흐름이 만족스럽다
  • 풀 더빙과 캐릭터에 대한 애착이 생긴다

아쉽다는 말

  • 전개의 개연성이 부족해 몰입이 어렵다
  • 노가다성 퍼즐과 억지스러운 진행이 많다
  • 캐릭터 이동이 느리고 해상도 설정이 부실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