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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anCity

80.9%리뷰 874₩8,5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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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기와 도시 건설을 결합한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흔들리는 발판 위에 건물을 쌓아 도시를 성장시키면서 주민들의 행복도를 유지해야 한다. 물리 엔진으로 구현된 균형 메커니즘이 핵심이며, 높이 쌓으면서도 무너지지 않게 조절하는 것이 관건이다.

스팀 리뷰 874개 중 80.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4개입니다. 현재 8,500원입니다.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BalanCity is a city building / balance physics game. It's a mixture between old school SimCity and Jenga. You must build the tallest towering city over a balancing platform while keeping your citizens happy.

출시일
2016년 9월 21일
장르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PhysicsCity BuilderPuzzleCasualSimulationStrategyIndiePixel GraphicsFamily FriendlyFunny2DSingle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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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좁은 판 위에서 양쪽 무게 균형을 맞춰가며 건물을 쌓아 올리는 물리 기반 도시 건설 캐주얼 게임이다. 대칭으로 균형을 맞춰가는 독특한 컨셉과 공룡, 메테오 같은 재난 이벤트가 킬링타임용으로 재밌다는 평이 많다. 반면 짧게 하면 신선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계속 짓기만 반복되어 금방 질린다는 지적이 있다. 컨트롤이 미묘하게 불편하고 큰 건물을 잘못 쌓으면 순식간에 무너져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의견도 있다. 전체적으로 짧게 즐기고 그만두면 괜찮은 게임이라는 평이 반복된다.

좋다는 말

  • 대칭으로 균형을 맞춰 쌓아올리는 컨셉이 독특하다
  • 공룡·메테오 등 재난 이벤트가 재미를 더한다
  • 짧게 킬링타임용으로 즐기기 좋다

아쉽다는 말

  • 짓기만 반복돼서 금방 질린다는 비추천 리뷰가 있다
  • 시간이 지날수록 문제점이 계속 보인다는 비추천 리뷰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