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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of Demons

79.8%리뷰 12k₩26,0002018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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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지하 감옥을 무대로 마법 카드를 조합해 전투하는 덱 빌딩 액션 RPG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진행 속도에 맞춰 퀘스트 길이를 조절하면서 악마의 군대를 무찌르고 종이로 만든 판타지 세계를 구출한다.

스팀 리뷰 11,952개 중 79.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60개입니다. 현재 26,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6,5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Thing Trunk가 만들어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Book of Demons는 당신이 퀘스트의 길이를 결정하는 핵 & 슬래쉬 덱 빌딩의 복합적인 게임입니다. 오래된 성당 아래 지하 감옥에서 무기 대신 마법 카드를 이용해서 어둠의 군대를 무찌르세요. 아크 데몬의 손아귀에서 공포에 빠진 종이 세계를 구해주세요!

개발/유통
Thing Trunk
출시일
2018년 12월 13일
가격 이력
₩6,5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72
DLC
3개
장르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태그

Dungeon CrawlerRoguelike DeckbuilderHack and SlashRPGDeckbuildingSingleplayerIsometricAction RPGDark FantasyFantasyDemonsCard GameActionAdventureAction-AdventureRogue-likeControllerZombiesAtmosphericRogue-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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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종이 공작 같은 그래픽의 던전 크롤러다. 고전 핵 앤 슬래시 명작을 패러디한 설정이 재미있고 스킬을 카드로 관리하는 구조가 독특하며 이후 공식 한국어가 추가됐다는 평이 있다. 반면 정해진 길로만 움직일 수 있어 답답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공격을 물리적으로 피할 수 없어 액션성이 없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몹을 잡고 파밍하는 순환이 단조롭고 난도가 지나치게 쉽다는 평, 100% 클리어하려면 맵의 모든 요소를 챙겨야 해 번거롭고 정가는 아깝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고전 명작을 패러디한 설정이 재미있다
  • 스킬을 카드로 관리하는 구조가 독특하다
  • 공식 한국어를 지원한다

아쉽다는 말

  • 정해진 길로만 움직일 수 있어 답답하다
  • 공격을 피할 수 없어 액션성이 없다
  • 진행이 단조롭고 정가는 비싸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