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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리뷰 10k₩15,50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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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자동차를 조립하고 수리하며 연료를 보충해가며 동유럽 지역을 횡단하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독일, 체코슬로바키아, 헝가리, 유고슬라비아, 불가리아를 거쳐 장거리 여행을 진행하며 차량 관리와 생존의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

스팀 리뷰 10,331개 중 76.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67개입니다. 현재 15,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1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Build, repair, refuel and drive a dilapidated old car on a grand journey through the territories of the former Eastern bloc. Explore Germany, CSFR, Hungary, Yugoslavia and Bulgaria

출시일
2018년 3월 28일
가격 이력
₩3,1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Automobile SimDrivingSimulationFirst-PersonManagementSurvivalOpen WorldAdventureSingleplayerIndieRealisticAtmosphericExplorationSandboxRogue-liteRelaxingResource ManagementEarly AccessEconomyStory 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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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삼촌과 함께 고물차로 동유럽을 횡단하는 1인칭 자동차 여행 시뮬레이션이다. 부품 업그레이드와 인벤토리 관리, 자금 압박 속 여정을 이어가는 디테일이 매력적이며 삼촌의 일지를 통한 시대적 서사가 호평받는다. 반면 진행을 막는 심각한 버그가 많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컨텐츠가 적어 오래 즐길 분량이 아니며 운전 조작감이 답답하다는 추천 리뷰의 불만도 있다. 도전과제나 특정 아이템 관련 버그로 정상 진행이 불가능해지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도 반복된다.

좋다는 말

  • 부품 개조와 인벤토리 관리 등 디테일한 여행 시뮬레이션이다
  • 삼촌의 일지를 통한 시대적 서사가 인상적이다
  • 자금 관리를 통한 긴장감 조성이 좋다

아쉽다는 말

  • 진행 자체를 막는 심각한 버그가 많다
  • 도전과제 달성을 어렵게 만드는 예측불가 버그가 있다
  • 특정 아이템이나 여권 인식 등 시스템 오류가 잦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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