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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그녀가 바라던 것-

95.1%리뷰 8,061₩11,0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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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감정을 갖춘 로봇 루시와의 만남을 그린 비주얼 노벨로,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진다. 로봇과 인간의 관계, 감정, 존재의 의미에 대해 탐구하는 드라마틱한 서사를 펼친다.

스팀 리뷰 8,061개 중 95.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026개입니다. 현재 1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3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만약 이 세계에 인간처럼 말하고 웃고 울고 슬퍼할 수 있는 로봇이 존재한다면… 당신은 어떤 식으로 그 로봇을 대하시겠습니까?

출시일
2016년 2월 28일
가격 이력
₩3,3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Visual NovelAnimeDating SimStory RichRomanceCuteRobotsDramaSingleplayerMultiple EndingsSimulation2DIndieSci-fiGreat SoundtrackCasualChoose Your Own AdventureAdventureScience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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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안드로이드 소녀와 소년의 며칠을 그린 국산 비주얼 노벨이다. 서술 트릭을 활용한 구성과 진엔딩의 여운, 그리고 짧은 분량 안에 담아낸 주제를 높이 사는 평이 많다. 무료에 가까운 가격 대비 완성도가 좋다는 반응도 흔하다. 반면 평가가 과장됐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텍스트가 중2병스럽고 인물의 정서가 어색하다는 평, 국산인데 번역체처럼 읽힌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첫 회차 엔딩이 불쾌하다는 불만, 전개가 늘어져 몰입이 어렵다는 평도 나온다.

좋다는 말

  • 서술 트릭을 활용한 구성과 진엔딩의 반전이 인상적이다
  • 짧은 분량 안에 인간과 안드로이드라는 주제를 밀도 있게 담았다
  • 가격 대비 완성도가 좋고 부담 없이 끝까지 볼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텍스트가 중2병스럽고 인물의 정서가 어색하게 느껴진다
  • 국산 작품인데 문장이 번역체처럼 읽힌다는 지적이 있다
  • 첫 회차 엔딩이 불쾌하고 중반 전개가 늘어진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