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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RISING®

88.1%리뷰 6,741₩12,4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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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로 가득 찬 쇼핑몰에 갇힌 사진기자가 주어진 시간 내에 미스터리를 파헤치고 생존해야 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주변에 있는 모든 물건을 무기로 삼아 좀비를 처치하고, 다른 생존자들을 돕거나 배신자들과 대면하며 긴장감 넘친 시나리오를 전개한다. 오픈월드 쇼핑몰 환경에서 자유로운 탐험과 창의적인 액션이 특징인 게임이다.

스팀 리뷰 6,741개 중 88.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23개입니다. 현재 12,400원입니다. Capcom가 만들어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당신은 윌라메트 몰의 미스터리를 조사하는 데 혈안이 되어 있는 냉철한 사진기자 Frank West입니다. 좀비가 우글거리는 곳이지요. 72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입니다!

개발/유통
Capcom
출시일
2016년 9월 12일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태그

ZombiesActionAdventureSingleplayerOpen WorldThird PersonSurvivalGoreSandboxFunnyClassicHorrorSurvival HorrorComedyGreat SoundtrackDifficultMemesMultiplayerBeat 'em upNud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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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쇼핑몰에서 좀비를 상대하는 시리즈의 첫 작품이다. 화면을 가득 채우는 좀비 물량과 타격감이 뛰어나고 온갖 물건을 무기로 쓸 수 있으며 이야기 완성도가 높다는 평이 많다. 반면 지금 기준으로는 불편한 점이 많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이동이 느리고 지도와 저장 편의가 부족하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구조 대상 NPC가 지나치게 멍청하다는 평, 무전 호출과 시간 제한이 진행을 방해한다는 지적, 후속작에 있는 무기 조합이 없고 키 설정이 불편하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좀비 물량과 타격감이 뛰어나다
  • 온갖 물건을 무기로 쓸 수 있다
  • 이야기 완성도가 높다

아쉽다는 말

  • 이동과 편의 기능이 낡아 불편하다
  • 구조 대상 NPC의 행동이 답답하다
  • 시간 제한과 호출이 진행을 방해하고 키 설정이 불편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