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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of Chains

72.5%리뷰 335₩9,50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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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한 미래도시를 배경으로 한 어두운 SF RPG이다. 플레이어는 탈출한 난민 소수 집단을 이끌고 자유를 향해 나아가며, 전투와 회피, 도움과 무관심, 자비와 살상 중 선택을 거듭한다. 자신의 모든 결정이 도시의 운명을 바꾼다.

스팀 리뷰 335개 중 72.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개입니다. 현재 9,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9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City of Chains is a dark sci-fi RPG set in a dystopian city. Take control of a small group of escaped fugitives and lead them to their freedom. Decide whether to fight head on or to avoid combat, to help others or to go your own way, to show mercy or to kill. Your actions could affect the fate of the city.

출시일
2015년 12월 8일
가격 이력
₩9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전략

태그

IndieRPGAdventureRPGMakerStrategyCyberpunkDystopian Sci-fiMultiple EndingsChoices Matter2DTurn-Based CombatGreat Sound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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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감시와 억압이 지배하는 디스토피아 도시를 배경으로, 선택에 따라 여러 결말로 갈리는 RPG메이커 기반 사이버펑크 RPG다. 각 선택이 결과에 영향을 준다는 몰입감과 어둡고 억압적인 분위기가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서사가 상투적이고 캐릭터의 감정선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전투가 밋밋하고 진행 속도가 늘어진다는 평도 있다. 설정 메뉴가 제한적이라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선택에 따라 결말이 갈리는 구조가 몰입감을 준다
  • 어둡고 억압적인 디스토피아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 제작과 회피를 활용하면 전투를 덜 강요받는다는 평도 있다

아쉽다는 말

  • 서사가 상투적이고 캐릭터의 감정선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 전투가 밋밋하고 진행 속도가 늘어진다는 평이 있다
  • 설정 메뉴가 제한적이라는 불만도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