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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쇼크 2 리마스터

70.8%리뷰 27k₩21,0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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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강화 기술이 난무하는 수중 도시 래퍼처를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강력한 생체 병기 빅 대디가 되어 황폐해진 도시를 누비며 미스터리한 적을 추적한다. 다양한 능력과 무기를 활용해 몬스터와 적 세력에 맞서면서 생존과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일인칭 액션 슈팅 게임이다.

스팀 리뷰 26,622개 중 70.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659개입니다. 현재 2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1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K Marin가 만들어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In BioShock 2, you step into the boots of the most iconic denizen of Rapture, the Big Daddy, as you explore through the decrepit and beautiful fallen city, chasing an unseen foe in search of answers and your own survival.

개발
2K Marin, 2K China, Digital Extremes, 2K Australia, Blind Squirrel, Feral Interactive (Mac)
유통
2K, Feral Interactive (Mac)
출시일
2016년 9월 15일
가격 이력
₩3,1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한국어
미지원
DLC
1개
장르
액션, RPG

태그

FPSActionSingleplayerStory RichAtmosphericHorrorFirst-PersonShooterDystopian Sci-fiRPGSteampunkUnderwaterAdventureDarkGreat SoundtrackAlternate HistoryImmersive SimRemakeMulti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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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해저 도시를 무대로 한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전작보다 전투와 무기 운용이 크게 개선돼 손맛이 좋다는 평이 많다. 리틀 시스터를 둘러싼 이야기도 나쁘지 않다는 반응이다. 반면 잦은 크래시가 부정 리뷰의 압도적 핵심이다. 20~30분에 한 번씩 튕겨 습관적으로 저장해야 한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전작에 비해 서사의 충격이 약하다는 지적, 듀얼 모니터에서 마우스가 화면 밖으로 나가는 문제도 언급된다.

좋다는 말

  • 전투와 무기 운용이 전작보다 크게 개선돼 손맛이 좋다
  • 해저 도시 세계관과 분위기가 여전히 매력적이다
  • 리틀 시스터를 둘러싼 선택 구조가 몰입감을 준다

아쉽다는 말

  • 잦은 크래시로 습관적으로 저장해야 할 정도다
  • 전작에 비해 서사의 충격과 반전이 약하다
  • 듀얼 모니터에서 마우스가 화면 밖으로 나가는 문제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