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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ss Remedy in a World of Hurt

97.8%리뷰 2,862무료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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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의 치유학교를 졸업한 레메디가 상처받은 왕자를 구하기 위해 허트랜드로 내려가는 액션 어드벤처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적들을 피하며 치유 능력을 사용해 마을 주민들을 치료하고, 최종적으로 병든 왕자를 치료해야 한다. 귀여운 픽셀 그래픽과 유머로운 톤의 짧은 모험이다.

스팀 리뷰 2,862개 중 97.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64개입니다.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Remedy, a recent graduate from the Saturnian healing school, must descend to Hurtland and use her powers to heal everyone from stray ducks to dark lords, and finally cure the ailing Prince Hingst. It's a short, whimsical adventure with plenty of heart(s).

출시일
2016년 1월 1일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태그

IndieFemale ProtagonistFree to PlayPixel GraphicsRetroAdventureBullet HellActionGreat SoundtrackCuteSingleplayer2DShoot 'Em UpRPGFunnyShortComedyShooterLGBTQ+Multiple E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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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귀엽고 레트로한 도트 그래픽의 무료 탄막 슈팅 어드벤처 게임으로, 맵을 돌며 병든 사람들을 치료하는 것이 핵심 플레이다. 짧은 시간에 즐길 수 있는 킬링타임용 게임으로 아기자기한 비주얼과 음악, 유쾌한 분위기가 장점으로 꼽힌다. 스토리는 거의 없지만 최종 보스보다 오히려 잡몹이 어렵다는 평도 있다. 반면 비추천 리뷰는 없어 단점은 확인되지 않는다. 세이브 시스템이 다소 불편해 진행률에 문제가 생겼다는 사례가 있고, 일부 스킬의 활용도가 애매하다는 의견도 있다.

좋다는 말

  • 도트 그래픽과 음악이 귀엽고 아기자기하다
  • 짧은 시간에 즐길 수 있는 킬링타임용 게임이다
  • 치료 시스템과 캐릭터 변화가 재미있다

아쉽다는 말

  • 세이브가 잘못되면 진행률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 플라스크 던지기 스킬의 활용도가 애매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