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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ok 2: Seeds of Evil

90.5%리뷰 2,540₩21,00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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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록이 시간 조종 무기를 화산에 던져 파괴하려 했으나, 그 폭발로 더욱 강력한 존재인 프라이메이전이 깨어난다. 튜록은 다시 한 번 프라이메이전이 지구와 암흑계를 합치려는 계획을 저지하고 평화를 되찾기 위해 위험한 땅으로 향하게 된다. 공룡들이 가득한 이 세계에서 총과 화염방사기 같은 무기들로 적들을 소탕하는 일인칭 슈팅 액션 게임이다.

스팀 리뷰 2,540개 중 90.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8개입니다. 현재 2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7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Having defeated the Campaigner, Turok throws the Chronocepter into a waiting volcano to destroy it. Unfortunately the blast awakens an even deadlier force - The Primagen. Once again a Turok is tasked with restoring peace to the land and stopping the Primagen from merging Earth with the nether world.

출시일
2017년 3월 16일
가격 이력
₩4,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태그

FPSActionClassicDinosaursGoreViolentAdventureSingleplayerMultiplayerSci-fi1990'sShooterGreat SoundtrackBoomer ShooterFirst-PersonSplit ScreenRetroAliensMetroidvaniaLocal Multi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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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N64 오리지널을 재해석한 고전 FPS 리마스터로, 공룡과 외계 생명체를 사냥하며 거대한 레벨을 탐험한다. 창의적이고 다양한 무기와 개선된 그래픽·프레임레이트를 갖춘 리마스터 완성도를 꼽는 추천 리뷰가 많다. 반면 레벨 디자인이 지나치게 복잡하고 얽혀 있어 열쇠나 레버를 찾아 계속 되돌아가야 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적마다 피격 반응이 들쭉날쭉해 전투가 일관되지 않는다는 불만도 있다. 일부 그래픽 카드에서 잦은 크래시가 발생한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창의적이고 다양한 무기가 매력이다
  • 그래픽과 프레임레이트가 개선된 완성도 높은 리마스터다
  • 세이브·워프 기능이 추가돼 예전보다 편해졌다

아쉽다는 말

  • 레벨 디자인이 복잡해 되돌아가는 구간이 많다
  • 적마다 피격 반응이 들쭉날쭉해 전투가 불안정하다
  • 특정 그래픽 카드에서 크래시가 잦다는 지적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