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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tory - Typing Chronicles

94.7%리뷰 6,581₩19,000₩4,750−75%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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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핑을 통해 거대한 여우를 타고 종이접기 세계를 누비는 소녀가 곤충 형태의 부패에 맞서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단어의 마법력을 발견하며 탐험을 진행할수록 이야기가 펼쳐지고 세계의 신비가 밝혀지는 경험을 한다.

스팀 리뷰 6,581개 중 94.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96개입니다. 정가 19,000원에서 75% 할인된 4,750원에 판매 중입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중에서는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Epistory immerses you in an atmospheric action/adventure game where you play a girl riding a giant fox who fights an insectile corruption from an origami world. As you progress and explore this world, the story literally unfolds and the mysteries of the magic power of the words are revealed.

출시일
2016년 3월 30일
가격 이력
현재 가격이 역대 최저가입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태그

TypingAdventureNarrativeExplorationStory RichFemale ProtagonistSingleplayerColorfulIndieMagicRPGAtmosphericActionOpen WorldTop-DownIsometricAction-AdventureModdableGreat SoundtrackSound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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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타자를 쳐서 적을 물리치는 어드벤처 RPG다. 종이로 만든 세상이라는 미술과 분위기가 아름답고 타자 실력이 곧 전투력이 되는 구조가 신선하며 이야기도 잔잔하게 잘 짜였다는 평이 많다. 한국어도 지원한다. 반면 결국 영타 연습에 가깝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그 구조가 취향에 맞지 않으면 금세 지루해진다는 성토가 있다. 한국어 입력이 자주 씹혀 답답하다는 평, 얼음 구간 등 일부 지형에서 조작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지적, 길 찾기가 번거롭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종이로 만든 세상이라는 미술과 분위기가 아름답다
  • 타자 실력이 곧 전투력이 되는 구조가 신선하다
  • 이야기가 잔잔하게 잘 짜였고 한국어를 지원한다

아쉽다는 말

  • 결국 타자 연습에 가까워 취향을 크게 탄다
  • 한국어 입력이 자주 씹힌다
  • 일부 지형에서 조작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