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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i Tori

87.9%리뷰 2,111₩3,500₩560−84%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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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새 캐릭터가 플랫폼 게임 형태의 레벨을 누비며 알을 모으는 퍼즐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주어진 도구들을 전략적으로 사용하여 각 스테이지의 모든 알을 수집해야 하며, 게임이 진행될수록 새로운 도구를 습득하여 더 복잡한 퍼즐을 풀게 된다. 네 가지 서로 다른 월드에서 다양한 도전 과제를 경험할 수 있다.

스팀 리뷰 2,111개 중 87.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7개입니다. 정가 3,500원에서 84% 할인된 560원에 판매 중입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중에서는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201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oki Tori에는 두 장르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플랫폼 게임처럼 보이지만, 그 속은 퍼즐 게임입니다. 게임을 진행하기 위해 플레이어는 정해진 도구들을 사용해 한 레벨에서 각각의 알들을 집어와야 합니다. 플레이어는 잘 살펴서 계획을 세워 Telewarp, Freeze-o-Matic 그리고 InstantRock™과 같은 도구를 사용해야 합니다. 네 가지 독특한 월드의 80개가 넘는 레벨을 진행하면서 플레이어는 점차로 추가적인 도구들을 얻게 됩니다.

출시일
2010년 1월 28일
가격 이력
현재 가격이 역대 최저가입니다
장르
캐주얼, 인디

태그

PuzzleIndieCasualPlatformerCuteSingleplayerDifficult2DFamily FriendlyPuzzle-PlatformerActionAdventureSide ScrollerLevel EditorMultiplayerRem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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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병아리 캐릭터를 조작해 알을 모으는 2D 퍼즐 플랫포머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폭력성 없는 구성 덕에 아이들과 함께 하기 좋고, 스테이지를 진행하며 새로운 퍼즐 메커니즘이 늘어나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스테이지가 참신함 없이 길어지기만 해 지루하다는 지적이 있다. 낡고 뻔한 캐릭터와 진부한 90년대식 퍼즐 플랫포머 감성이라는 불만도 있으며, 클리어 시 성취감이 부족하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아기자기하고 깔끔한 그래픽으로 아이들과 함께 하기 좋다
  • 진행하면서 다양한 퍼즐 메커니즘이 추가된다
  • 가격이 저렴해 가성비가 좋다

아쉽다는 말

  • 스테이지가 참신함 없이 길어지기만 해 지루하다
  • 캐릭터와 퍼즐 스타일이 낡고 뻔하다는 평이 있다
  • 클리어했을 때 성취감이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