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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 Bridge

91.4%리뷰 18k₩10,5002016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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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엔진을 기반으로 한 다리 건설 퍼즐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주어진 조건 속에서 안정적인 다리를 설계하고 구축하며, 정해진 캠프페인을 진행하거나 자유롭게 창작할 수 있는 샌드박스 모드를 즐길 수 있다.

스팀 리뷰 17,584개 중 91.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29개입니다. 현재 1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0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Dry Cactus가 만들어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풍부한 콘텐츠의 신선한 다리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당신의 창의력을 발휘해 보세요. 물리 효과를 기반으로 한 퍼즐 스타일의 캠페인과, 나만의 다리 및 퍼즐을 설계할 수 있는 샌드박스 모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개발/유통
Dry Cactus
출시일
2016년 7월 12일
가격 이력
₩1,0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73
DLC
1개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BuildingSimulationPhysicsPuzzleSingleplayerSandboxDifficultIndieFunnyFamily FriendlyLevel EditorGreat SoundtrackEducationCartoonCraftingColorfulCuteStylizedStrategyChoices M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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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예산 안에서 다리를 설계해 차량을 건너게 하는 물리 퍼즐 게임이다. 구조를 고민하고 시행착오를 거쳐 성공했을 때의 성취감이 크고, 뇌의 안 쓰던 부분을 쓰게 된다는 평이 많다. 반면 캐주얼한 힐링 게임이 아니라는 지적이 반복된다. 후반 난이도가 상식을 벗어날 만큼 높아 고통스럽다는 성토가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다리 대신 점프대를 만들게 되는 등 의도와 다른 편법이 정답이 되는 구조에 대한 불만, 클라우드 저장 오류 보고도 있다.

좋다는 말

  • 구조를 고민하고 시행착오 끝에 성공했을 때의 성취감이 크다
  • 예산 제약 덕에 단순한 다리 짓기가 아니라 최적화 퍼즐이 된다
  • 물리 엔진이 만들어내는 붕괴 장면 자체가 재미있다

아쉽다는 말

  • 후반 난이도가 지나치게 높아 캐주얼하게 즐기기 어렵다
  • 다리 대신 점프대 같은 편법이 정답이 되는 구조가 아쉽다
  • 클라우드 저장 오류로 진행이 날아갔다는 보고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