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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ilon

59.5%리뷰 1,248₩3,30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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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을 조종하는 능력과 각 스테이지의 파워업을 활용해 퍼즐을 풀고 진행하는 플랫포머다. 최소한의 미학으로 설계된 이 게임은 플레이를 거듭할수록 숨겨진 이야기가 드러나며, 독창적인 메커니즘으로 플레이어에게 사고의 전환을 요구한다.

스팀 리뷰 1,248개 중 59.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6개입니다. 현재 3,300원입니다.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n inventive, thought-provoking puzzle platformer. Use powerups in each environment, and your own inherent gravity-bending powers, to complete each level. The more you play, the more story details you'll uncover.

출시일
2015년 3월 30일
장르
어드벤처, 인디, 전략

태그

IndiePlatformerMinimalistPuzzleAdventure2DStrategyDifficultGreat SoundtrackSingleplayerCasualAtmosphericClassicThird PersonOpen WorldArcadeSandboxExplorationFantasyFamily Friend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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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중력을 조작해 사각형 캐릭터를 목적지까지 이동시키는 미니멀한 퍼즐 플랫포머다. 리셋 시 남는 잔여 오브젝트를 활용해 점프대처럼 쓰는 등 조작에 숨은 요령이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는 평이 있다. 반면 목표와 진행 방향이 불친절해 무엇을 해야 할지 알기 어렵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두뇌형 퍼즐보다는 손 조작 실력을 요구해 기대와 다르다는 불만도 많다. 레벨 디자인이 부실하고 재미 요소가 부족해 카드 수집 외에는 추천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다수다.

좋다는 말

  • 중력 조작과 잔여 오브젝트 활용 등 독특한 요령이 있다
  • 조작은 단순하지만 의외의 난이도가 있다

아쉽다는 말

  • 목표와 진행 방향이 불친절해 이해하기 어렵다
  • 두뇌형 퍼즐이 아니라 손 조작 위주라 기대와 다르다
  • 레벨 디자인이 부실하고 재미 요소가 부족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