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ease, Don’t Touch Anything
픽셀 그래픽의 포인트 앤 클릭 방식 퍼즐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신비한 버튼과 장치들을 건드리며 예상 밖의 결과를 마주하게 된다. 작은 선택이 빚어내는 다양한 엔딩과 어두운 분위기, 인상적인 사운드트랙이 독특한 경험을 선사한다.
스팀 리뷰 5,291개 중 88.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07개입니다. 현재 5,6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8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화장실 가는 시간, 스크루드라이버와 핵폭발이 어우러지는 게임.
- 출시일
- 2015년 3월 26일
- 가격 이력
- ₩2,8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 장르
- 캐주얼, 인디
태그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Plug & Play
공통 태그 12개 · Puzzle · Indie · Point & Click · Singleplayer
4,898
₩4,500
The Hex
공통 태그 12개 · Puzzle · Indie · Pixel Graphics · Singleplayer
4,957
₩10,500
Undertale
공통 태그 11개 · Indie · Pixel Graphics · Singleplayer · Multiple Endings
273k
₩10,500
Zup! X
공통 태그 11개 · Puzzle · Indie · Point & Click · Singleplayer
5,991
₩2,300
Pony Island
공통 태그 11개 · Puzzle · Indie · Pixel Graphics · Singleplayer
17k
₩5,500
Little Misfortune
공통 태그 11개 · Puzzle · Indie · Point & Click · Singleplayer
12k
₩20,500
Zup!
공통 태그 11개 · Puzzle · Indie · Point & Click · Singleplayer
8,219
₩2,300
PRICE
공통 태그 11개 · Puzzle · Indie · Point & Click · Singleplayer
5,094
무료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버튼 하나를 두고 하지 말라는 일을 해보는 짧은 퍼즐 게임이다. 분위기와 음악이 매력적이고 숨은 엔딩을 찾아내는 발상이 유쾌하다는 평이 많다. 가격도 저렴하다. 반면 후반 엔딩 대부분이 공략 없이는 풀 수 없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압도적 핵심이다. 퍼즐이라기보다 개발자가 숨겨둔 이스터에그 찾기에 가깝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공략을 보고 따라 해도 재미가 없다는 평, 분량이 짧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하지 말라는 일을 해보는 발상이 유쾌하다
- 분위기와 음악이 매력적이다
- 가격이 저렴하고 짧게 즐기기 좋다
아쉽다는 말
- 후반 엔딩 대부분이 공략 없이는 풀 수 없다
- 퍼즐이라기보다 이스터에그 찾기에 가깝다
- 분량이 짧고 취향을 크게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