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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ormice

87.9%리뷰 28k무료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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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마리의 쥐가 치즈를 가져오기 위해 달리는 대규모 멀티플레이 플랫포머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샤먼의 도움을 받거나 방해를 받으며 수많은 스테이지를 통과해야 하며, 혼란스러운 물리 엔진과 스킬 트리, 다양한 모자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스팀 리뷰 27,661개 중 87.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07개입니다.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Atelier 801가 만들어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ransformice is an MMO platformer about dozens of mice running to bring back the cheese! Will the almighty Shaman help you or just ruin everything? Millions of levels, hectic physics, skill trees, and more importantly... hats!

개발/유통
Atelier 801
출시일
2015년 1월 30일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미지원
장르
무료 플레이, 인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태그

Free to PlayMultiplayerMassively MultiplayerFunny2DPlatformerCasualCuteRacingAdventureOnline Co-OpIndieSurvivalStrategyMouse onlyCo-opFamily FriendlyComedyPuzzl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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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쥐가 되어 치즈를 나르는 무료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용량이 작은데도 즐길 거리가 있고 아는 사람들과 대화하며 하면 중독성이 강하며 진짜 무료 게임을 찾는다면 이것이라는 평이 있다. 반면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처음 접하는 사람은 어렵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규칙을 모르면 그냥 죽는 수밖에 없다는 성토도 있다. 서버가 멀어 핑이 나쁘다는 평, 어이없게 죽으면 핵으로 몰리는 분위기가 있다는 지적, 익숙해지고 나면 금세 손을 놓게 된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용량이 작은데도 즐길 거리가 있다
  • 아는 사람들과 함께하면 중독성이 강하다
  • 완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처음 접하면 어렵다
  • 서버가 멀어 핑이 나쁘다
  • 규칙을 모르면 아무것도 못 하고 죽는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