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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roud of the Avatar: Forsaken Virtues

53.2%리뷰 3,115무료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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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가 다른 유저들과 공유하는 광활한 판타지 세계를 탐험하며 위험한 상황과 선택의 기로에 마주하는 멀티플레이어 RPG이다. 얼티마 시리즈의 정신적 후계작으로서 광활한 샌드박스 환경에서 모험, 전투,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다.

스팀 리뷰 3,115개 중 53.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2개입니다.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SHROUD OF THE AVATAR: FORSAKEN VIRTUES is a multiplayer fantasy RPG that sets the player on a path filled with peril and tough choices as they explore a persistent realm that can be shared with other Avatars. It is the spiritual successor to Richard Garriott’s Ultima games.

출시일
2018년 3월 27일
장르
어드벤처, 무료 플레이,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RPG

태그

RPGMassively MultiplayerAdventureMMORPGSandboxFree to PlayFantasyMedievalCraftingDeckbuildingPvEPvPCo-opOpen WorldSingleplayerMultiplayerDragonsActionAction RPGStory 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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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울티마 온라인의 정신적 후속작을 노린 샌드박스 MMORPG다. 추천 리뷰는 향수와 애정을 담아 재미를 인정하지만 버그와 조작감 문제도 함께 언급한다. 반면 그래픽에 비해 최적화가 심하게 나쁘고 가독성 낮은 업데이트 공지 탓에 게임 진행 방향을 알기 어렵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계정과 캐릭터 데이터가 통째로 사라졌는데도 복구가 되지 않는다는 성토가 여러 차례 반복되며, 정식 발매 없이 얼리 액세스가 지나치게 길게 이어진다는 불만도 크다. 전투와 UI가 불편하고 타격감이 부족해 울티마 온라인만 못하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울티마 온라인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는 게임성이 있다
  •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
  •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그래픽 대비 최적화가 심하게 나쁘다
  • 계정과 캐릭터 데이터가 사라져도 복구가 안 된다
  • 얼리 액세스가 지나치게 길고 정식 발매가 되지 않는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