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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Dungeons of Doom

77.8%리뷰 747₩5,50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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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 그래픽으로 표현된 던전 탐색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점점 더 위험해지는 지하 던전 층을 내려가며 몬스터와 싸우고 보물을 찾아야 한다. 로그라이크 방식의 게임플레이로 매번 던전의 구성이 달라지며, 죽음 이후 다시 시작하며 진행하는 방식이다. 단순하지만 도전적인 던전 크롤러 경험을 제공한다.

스팀 리뷰 747개 중 77.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8개입니다. 현재 5,500원입니다. 201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his game is only for the brave. Dungeons await, each one deeper, each one more perilous and each one more challenging than the last.

출시일
2014년 10월 14일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RPG

태그

RPGCasualAdventurePixel GraphicsDungeon CrawlerFantasyRogue-likeRogue-liteActionSingleplayerRetro2DIndieRhyt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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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타이밍 기반 방어와 공격이 핵심인 픽셀 그래픽 로그라이트 던전 크롤러 RPG다. 도트 그래픽의 완성도와 캐릭터별 뚜렷한 개성, 패턴을 읽고 카운터를 노리는 타이밍 전투가 재밌다는 평이 많다. 반면 업적을 위해 엔드리스 던전에 도전하면 스탯 상한은 낮은데 적 체력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밸런스가 무너진다는 불만, 던전이 의미 없이 길어져 지친다는 불만이 있다. 추천 리뷰에서도 후반부로 갈수록 던전 층수가 많아 질리기 쉽다는 지적이 함께 나온다. 8bit 감성 그래픽이 맞지 않으면 즐기기 어렵다는 언급도 있다.

좋다는 말

  • 타이밍에 맞춘 방어와 카운터 공격 전투가 몰입도 있다
  • 캐릭터별로 빌드와 운용법이 확실히 다르다
  • 도트 그래픽과 분위기, 배경음악이 매력적이다

아쉽다는 말

  • 업적용 엔드리스 던전은 스탯 상한과 적 체력 밸런스가 무너져 있다
  • 던전이 의미 없이 길게 늘어져 지루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