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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ey Island™ 2 Special Edition: LeChuck’s Revenge™

95.3%리뷰 2,790₩11,00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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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쟁이 해적 가이브러시 스레드우드가 좀비 해적 르척과 맞서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이다. 섬 곳곳을 누비며 퍼즐을 풀고 대사를 통해 이야기를 진행하며, 해적이 되기 위한 황당한 모험을 펼친다. 클래식 게임의 재제작으로 유머러스한 분위기와 정교한 퍼즐 디자인이 특징이다.

스팀 리뷰 2,790개 중 95.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2개입니다. 현재 1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8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Wannabe pirate Guybrush Threepwood, and the now zombie pirate LeChuck, return in what has long been considered one of the greatest LucasArts adventure games of all time.

출시일
2010년 7월 7일
가격 이력
₩3,8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태그

Point & ClickAdventureComedyClassicRemakePiratesPuzzleSingleplayer1990'sFunny2DRetroCult ClassicGreat SoundtrackStory RichAtmosphericNostalgiaPixel 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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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고전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원숭이 섬의 비밀 2편을 리마스터한 게임이다. F1으로 클래식 그래픽과 리마스터 그래픽을 전환할 수 있고 개발자 코멘터리까지 들을 수 있어 추억 여행과 향수를 자극한다는 평이 많다. 유머와 캐릭터, 그래픽 완성도에 대한 만족도도 높다. 반면 퍼즐이 개연성 없이 억지스럽고 힌트 시스템이 불편해 진행이 답답하다는 지적이 있다. 이동과 조작 등 옛날 게임 특유의 불편함이 플레이에 부담이 된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F1키로 클래식과 리마스터 그래픽을 오가며 추억 여행이 가능하다
  • 가이브러쉬의 유머와 캐릭터성이 여전히 매력적이다
  • 도트 그래픽과 스토리 완성도가 뛰어나다

아쉽다는 말

  • 퍼즐이 개연성 없이 억지스럽고 힌트 시스템이 불편하다
  • 이동과 조작 등 옛날 게임 특유의 편의성 부족이 아쉽다
  • 추억이 없다면 크게 재미를 느끼기 어렵다는 평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