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Order of Battle: World War II

78.3%리뷰 3,002무료2015
스토어에서 보기 ↗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으로, 육각형 격자 맵에서 군대를 배치하고 전술을 짜며 전쟁을 지휘한다. 싱글플레이 캠페인과 멀티플레이 대전을 통해 역사적 전투를 재현하거나 새로운 전략을 시도할 수 있다.

스팀 리뷰 3,002개 중 78.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5개입니다.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Order of Battle: World War II is a breath of fresh air for all strategy fans. It is a game that takes wargaming to a new level by upgrading every single game element and rebooting the genre for a new generation of players.

출시일
2015년 4월 30일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무료 플레이

태그

StrategyFree to PlayWorld War IISimulationTurn-BasedWargameTurn-Based StrategyMultiplayerHex GridSingleplayerWarTurn-Based TacticsHistoricalTacticalReplay ValueTurn-Based CombatModdableAsynchronous MultiplayerLevel EditorCo-op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팬저 콥스/팬저 제너럴 계열을 계승한 헥사곤 기반 턴제 전략 워게임이다. 실제 병기 그래픽과 음향, 보급선·사기·피로도 등 현실적 요소, 유닛 육성과 특수 스킬 시스템이 호평받는다. 반면 무료로 제공되는 콘텐츠가 튜토리얼뿐이고 실질적인 캠페인은 모두 유료 DLC라는 지적이 있다. 실행 시 검은 화면만 뜨는 오류나 적 턴 대기 시간이 과도하게 길다는 불만, 유닛 배치 시스템이 번거롭고 병기 간 상성이 비현실적이라는 지적도 있다. 일부 리뷰는 게임 내용과 무관하게 특정 국기 표현에 대한 불쾌감을 언급했다.

좋다는 말

  • 실제 병기와 음향을 살린 그래픽 완성도가 높다
  • 보급선·사기·피로도 등 현실적인 전략 요소가 풍부하다
  • 유닛 육성과 특수 스킬 시스템이 전략성을 더한다

아쉽다는 말

  • 무료 콘텐츠는 튜토리얼뿐이고 캠페인은 모두 유료 DLC다
  • 실행 시 검은 화면만 뜨는 오류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
  • 적 턴 대기시간이 길고 AI가 시야 제한 없이 전체를 본다는 불만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