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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al Action

54.9%리뷰 14k₩20,50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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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 시대를 배경으로 함선을 조종하여 해전에 참여하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해양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범선을 조작하고 대포로 적함을 격침하며, 해적질과 무역 활동을 통해 해상 제국을 구축하는 경험을 얻는다.

스팀 리뷰 13,538개 중 54.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19개입니다. 현재 2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1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Or were you deaf or were you blind when you left your two fine legs behind, Or was it sailing on the sea when you got the cannonball to your knee, I too was young and I was slim and I had a leg for every limb, But now I’ve got no legs at all, they were both shot away by a cannonball.

출시일
2019년 6월 13일
가격 이력
₩4,1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레이싱, 시뮬레이션

태그

SailingNaval CombatPiratesOpen WorldNavalMMORPGAmericaVehicular CombatRacingTransportationOffroadSimulationWarMassively MultiplayerAutomobile SimSpace SimHistoricalWargameMilitaryP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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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18세기 범선 해전을 재현한 온라인 게임이다. 바람과 돛, 포격을 사실적으로 구현한 전투가 이 소재 중 최고라는 평이 많고 꾸준한 패치가 이어지며 항해의 몰입감이 대단하다는 반응이다. 반면 진입 장벽이 극단적으로 높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오래한 이용자만 남아 신규 진입이 어렵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전투 한 판에 수십 분이 걸린다는 평, 제작과 자원 시스템이 번거롭다는 지적, 애써 모은 함선을 한 번에 잃는 구조가 가혹하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바람과 포격을 사실적으로 구현한 전투가 뛰어나다
  • 꾸준한 패치가 이어진다
  • 항해의 몰입감이 대단하다

아쉽다는 말

  • 진입 장벽이 극단적으로 높다
  • 전투 한 판에 시간이 지나치게 오래 걸린다
  • 제작 시스템이 번거롭고 손실이 가혹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