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Train Fever

64.3%리뷰 3,502₩21,5002014
스토어에서 보기 ↗

1850년대를 배경으로 운송 회사를 설립하여 경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철도와 역사 같은 인프라를 건설하고, 운송 수단을 구매하여 노선을 관리하며, 시민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도시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것이 핵심이다.

스팀 리뷰 3,502개 중 64.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3개입니다. 현재 21,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1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It’s the year 1850, and there are great times ahead! Establish a transport company and be its manager. Build infrastructure such as railways and stations, purchase transportation vehicles and manage lines. Fulfill the people’s needs and watch cities evolve dynamically.

출시일
2014년 9월 4일
가격 이력
₩2,1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SimulationTrainsManagementStrategyEconomyIndieSandboxCity BuilderSingleplayerCasualBuildingTransportationAdventureOpen WorldModdableMultiplayerHistoricalGoreAnimeProcedural Generation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철도와 도로 운송으로 도시 성장을 이끄는 운송 경영 시뮬레이션이다. 화물과 여객 노선을 짜고 도시가 확장되는 과정, 직관적인 철도·도로 건설 방식이 흥미롭다는 평이 많다. 반면 콘텐츠와 운송수단 종류가 적고 후반부에 할 일이 사라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인터페이스가 불친절하고 튜토리얼이 부실해 시스템을 스스로 익혀야 한다는 성토도 많다. 최적화가 부족해 후반으로 갈수록 렉이 심해진다는 지적, 밸런스가 맞지 않아 화물 수익만 편중된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운송으로 도시가 성장하는 과정이 흥미롭다
  • 철도·도로 건설 방식이 직관적이고 접근이 쉽다
  • 내가 만든 노선을 여행하는 재미가 있다

아쉽다는 말

  • 콘텐츠와 운송수단 종류가 적어 후반부에 할 일이 없다
  • 인터페이스와 튜토리얼이 부실해 불친절하다
  • 최적화가 부족해 후반으로 갈수록 렉이 심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