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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무자2 (Onimusha 2: Samurai's Destiny)

86.6%리뷰 409₩29,80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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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대를 배경으로 한 어두운 판타지 액션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검을 휘둘러 적들을 베어내며 펼쳐지는 슬픔과 사랑의 이야기를 따라가게 된다. 필살기를 활용한 통쾌한 전투와 중후한 스토리가 결합된 서바이벌 액션이다.

스팀 리뷰 409개 중 86.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48개입니다. 현재 29,8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4,9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되살아나는 사랑과 슬픔, 그리고 베는 손맛. 고해상도 그래픽, 현행 하드웨어에 맞춰 튜닝된 조작감. 새로운 「귀무자2」로 다시 태어난다! 통쾌한 필살기 「일섬」. 중후하고 하드보일드한 스토리. 전국 서바이벌 액션의 새로운 길을 개척한 본작을 체감하자!

출시일
2025년 5월 22일
가격 이력
₩14,9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태그

ActionDark FantasySurvival HorrorAction RPGSwordplayCinematicHistoricalStory RichRomanceDramaSingleplayerNinjaDemonsAction-AdventureThird PersonExplorationSpectacle fighterHack and SlashSurvivalEmo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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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고전 서바이벌 호러 액션 '귀무자' 시리즈 2편을 리마스터한 작품으로, 동료 시스템과 물물교환식 아이템 진행이 특징이다. 일섬 손맛과 다회차 분기 요소, 동료 친밀도에 따른 스토리 변화가 추억 있는 팬들에게 호평받는다. 반면 고정 시점 카메라가 지금 기준으로 불편하고 적응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힌트 없는 물물교환식 진행이 답답하고 보스와 맵 재활용이 지루하다는 불만도 많다. 그 밖에 조작 버튼 배치 변경과 진동 미지원 등 이식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지적, 의상 검열에 대한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일섬 등 손맛과 액션 손맛이 원작 그대로 살아있다
  • 동료 친밀도에 따른 스토리 분기와 다회차 재미가 있다
  • 추억이 있는 올드팬에게는 여전히 만족스럽다

아쉽다는 말

  • 강제 시점 전환 방식의 고정 카메라가 매우 불편하다
  • 힌트 없는 물물교환식 진행 방식이 불친절하다
  • 보스와 맵을 반복 재활용해 지루하고 이식 완성도도 떨어진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