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HUNDRED LINE -최종방위학원-

89.1%리뷰 5,331₩69,8002025
스토어에서 보기 ↗

기괴한 괴물의 위협으로부터 백일간 학교를 방어해야 하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스토리 중심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열다섯 명의 학생을 이끌며 턴 기반 전투로 방어 전선을 펼치고, 선택지를 통해 진행 방향을 결정하며 여러 갈래의 결말에 도달할 수 있다.

스팀 리뷰 5,331개 중 89.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92개입니다. 현재 69,8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8,63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코다카 카즈타카와 우치코시 코타로가 처음으로 손을 잡고 선사하는 궁극의 어드벤처 게임! 기괴한 괴물로부터 100일간 학교를 지켜야 하는 사명을 짊어진 15명의 학생. 이들은 과연 생존을 넘어서서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칠 수 있을까요?

출시일
2025년 4월 23일
가격 이력
₩58,63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시뮬레이션

태그

Multiple EndingsStory RichAdventureAnimeTurn-Based StrategyVisual NovelDark HumorDark ComedyDystopian Turn-Based TacticsSurvivalPsychological HorrorSimulationAtmosphericSoundtrackSingleplayerMemesPsychedelicSci-fiConspiracy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단간론파 제작진이 만든, 100가지 엔딩 수집을 내세운 턴제 전투 겸 비주얼 노벨 어드벤처다. 빌드업과 스토리 연출, 캐릭터 디자인이 훌륭하고 파고들수록 재미가 커진다는 평이 많다. 반면 1회차를 본 뒤 특정 시나리오가 잠기고 다음 회차를 봐야만 다시 열리는 구조가 모바일 게임처럼 강제적이고 불편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다회차 진행이 지나치게 길고 반복적이며 억지스러운 전개가 많아 중도 이탈하게 된다는 성토도 반복된다. 턴제 전투는 캐릭터 성능 차이가 커서 단조롭고 보상감이 부족하다는 평, 한글패치가 없어 일본어로 플레이해야 한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빌드업과 떡밥 회수 등 스토리 연출의 완성도가 높다
  • 단간론파풍 캐릭터 디자인과 비주얼이 매력적이다
  • 100가지 엔딩을 모으는 재미와 몰입감이 크다

아쉽다는 말

  • 1회차 후 특정 엔딩을 봐야 다음 시나리오가 열리는 강제 구조가 불편하다
  • 다회차 진행이 지나치게 길고 전개가 억지스럽다
  • 턴제 전투가 단조롭고 캐릭터 성능 편차가 심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