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옛날 재래시장 시뮬레이터

89.2%리뷰 3,561₩11,0002024
스토어에서 보기 ↗

도시의 번잡함을 벗어나 전통 채소시장에서 채소 상인으로 일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하여 노점을 꾸리고 운영하며 수익을 올리는 관리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협력 플레이로 친구들과 함께 시장 운영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다.

스팀 리뷰 3,561개 중 89.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431개입니다. 현재 1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6,6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996 근무 체제와 작별을 고하고, 행복한 채소 상인이 되어보세요! 《옛날 재래시장 시뮬레이터 》에서 활기 넘치는 채소시장의 삶을 경험해보세요! 신선한 식재료 구매부터 아늑한 노점 꾸미기, 그리고 작은 가게를 관리하는 것까지, 다양한 재미가 가득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할 수도 있습니다!

출시일
2024년 10월 3일
가격 이력
₩6,6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시뮬레이션

태그

SimulationOnline Co-OpLife SimManagementImmersive SimResource ManagementFirst-PersonExploration3DAgricultureCo-opMultiplayerStylizedEconomyAtmosphericInventory ManagementTradingMedievalPhysicsFarming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옛 시장에서 물건을 구해다 팔며 돈을 버는 경영 시뮬레이션이다. 성실하게 일해 돈이 쌓이는 감각이 중독성 있고 협동으로 하면 재미가 크다는 평이 많다. 낚시와 채집 등 할 거리도 다양하다. 반면 세이브가 로컬에만 저장돼 파일이 날아가면 진행이 통째로 사라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최적화 문제로 시간이 지나면 프레임이 크게 떨어진다는 성토도 있다. 인벤토리가 부족하고 번역이 어색하다는 평, 수익 밸런스가 특정 방식에 치우쳤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일해서 돈이 쌓이는 감각이 중독성 있다
  • 협동으로 함께 시장을 꾸리는 재미가 크다
  • 낚시와 채집 등 할 거리가 다양하다

아쉽다는 말

  • 세이브가 로컬에만 저장돼 진행이 통째로 사라질 수 있다
  • 최적화 문제로 시간이 지나면 프레임이 크게 떨어진다
  • 인벤토리가 부족하고 수익 밸런스가 치우쳐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