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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 of the Dragon

67.8%리뷰 997₩8,90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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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외형 아래 고대의 악이 도사리고 있는 니모아 세계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RPG다. 플레이어는 거대한 악마 스카보르를 중심으로 펼쳐진 감염된 땅을 탐험하며, 이 세계를 위협하는 근본적인 악과 맞서게 된다. 광활한 세계를 누비며 몬스터를 무찌르고 미스터리를 풀어나가는 오픈월드 어드벤처다.

스팀 리뷰 997개 중 67.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9개입니다. 현재 8,9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56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Primal가 만들어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he world of Nimoa is as beautiful as the morning dew, but only at first glance. Under the surface of hills and fertile valleys lurks an old and eternal evil. Living as a mould, stretching threads through an infected area like deadly toadstools. The center of this "being?" deep in the under world is the giant daemon, Skarborr.

개발
Primal
유통
TopWare Interactive
출시일
2015년 3월 6일
가격 이력
₩3,56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미지원
DLC
1개
장르
RPG

태그

RPGDragonsSingleplayerOpen WorldSimulation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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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용이 되어 마을을 지키고 성장해가는 독특한 콘셉트의 오픈월드 RPG다. 용을 조종해 날아다니고 적을 붙잡아 먹어치우는 등 다른 게임에서 보기 힘든 경험이 추천 리뷰들이 꼽는 가장 큰 매력이다. 반면 최신 시스템에서 잦은 크래시와 심한 프레임 저하로 사실상 플레이가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퀘스트 진행 중 저장이 꼬여 더 이상 진행할 수 없게 되는 버그도 있다는 불만이 있다. 조작감이 다소 뻣뻣하고 그래픽이 오래됐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용이 되어 날아다니는 독특한 콘셉트가 신선하다
  • 적을 붙잡아 먹어치우는 등 개성 있는 전투가 있다
  • 서로 다른 용으로 다시 즐길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최신 시스템에서 잦은 크래시와 심한 프레임 저하가 있다
  • 퀘스트 진행 중 저장이 꼬여 진행이 막히는 버그가 있다
  • 조작감이 뻣뻣하고 그래픽이 오래됐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