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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 Slayers: Reign of The 8th

75.8%리뷰 62₩21,00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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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대죄의 저주로 뒤틀린 세계를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악의 모험가들로 이루어진 팀을 구성하여 턴 기반 전투를 벌이는 로그라이크 RPG이다. 던전을 탐험하면서 적을 무찌르고 자원을 모아 더 강한 악몽의 적들에 맞서야 한다.

스팀 리뷰 62개 중 75.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개입니다. 현재 2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2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칠대죄. 8번째 죄에 대해 들어본 적 있나요? Sin Slayers에서 광기에 빠져보세요. 세계를 변형시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죄를 감수할지 결정하는 도전적인 RPG 로그라이크입니다. 악한 모험가 파티를 모아 전투에서 탐욕스러운 악몽을 물리치세요.

출시일
2024년 11월 25일
가격 이력
₩5,2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전략

태그

Turn-Based StrategyRogue-likeDarkStrategyRogue-liteRPGParty-Based RPGDungeon CrawlerCraftingTurn-Based CombatExplorationTactical RPGDark FantasyTurn-Based TacticsJRPGAction RPGProcedural GenerationStrategy RPG1990's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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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어두운 판타지 세계관에서 파티를 이끌고 던전을 탐험하는 턴제 로그라이트 RPG다. 죄악 시스템 등 독특한 설정과 분위기가 매력적이라는 평이 있다. 반면 전투와 던전 구성이 반복적이라 몇 시간 지나면 금방 지루해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스토리가 얕고 조작감이 불편하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파티 관리와 턴제 전투, 죄악 시스템이 독특하다
  • 어두운 분위기와 음악이 매력적이다

아쉽다는 말

  • 전투와 던전 구성이 반복적이라 금방 지루해진다
  • 스토리가 얕고 조작감이 불편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