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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

85.1%리뷰 3,983₩34,00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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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 신화를 배경으로 한 2D 액션 플랫포머로, 플레이어는 시간을 조종하는 능력을 통해 복잡한 맵을 탐험하고 난관을 헤쳐 나간다. 검술 기술을 갈고닦아 적과 대전하면서 새로운 힘을 얻어 캐릭터 사르곤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스팀 리뷰 3,983개 중 85.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84개입니다. 현재 34,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0,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시공간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페르시아 신화를 배경으로 한 액션 어드벤처 플랫포머 게임 속에서 스타일리시하고 스릴 넘치는 모험을 즐겨 보세요. 칼싸움의 대가인 사르곤을 전설적인 존재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건 여러분밖에 없습니다! 묘기와도 같은 전투 기술을 숙달하고 새로운 시간의 힘뿐만 아니라, 특별한 능력을 손에 넣어 보세요.

출시일
2024년 8월 8일
가격 이력
₩10,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태그

MetroidvaniaExploration2D PlatformerSide ScrollerActionPrecision PlatformerAdventureAction-AdventureAction RPGControllerColorfulSingleplayerStylizedCombatAtmosphericHack and SlashGreat SoundtrackPlatformerSouls-likeMulti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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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고전 액션 시리즈를 메트로배니아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장르 문법에 충실하면서 편의성을 잘 챙겼고 전투와 이동 감각이 뛰어나며 입문자와 숙련자 모두 즐길 수 있다는 평이 많다. 반면 플랫폼 퍼즐의 난도가 높고 구간이 길어 피로도가 크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잡몹 전투가 귀찮게 반복된다는 성토도 있다. 도전 요소 대비 보상이 박하다는 평, 별도 계정이 필요하고 아이템 획득 시 진행이 멈추는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장르 문법에 충실하면서 편의성을 잘 챙겼다
  • 전투와 이동 감각이 뛰어나다
  • 입문자와 숙련자 모두 즐길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플랫폼 퍼즐의 난도가 높고 구간이 길어 피로하다
  • 잡몹 전투가 반복적으로 느껴진다
  • 별도 계정이 필요하고 진행 중 멈춤 문제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