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Long Live The Queen

94.9%리뷰 7,038₩11,0002013
스토어에서 보기 ↗

열네 살의 나이에 어머니를 잃고 왕위를 물려받은 공주가 정치적 음모와 권력 투쟁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통치자로서 신하들을 대하고, 왕국의 정책을 결정하며, 위협적인 상황을 헤쳐나가는 선택을 거듭해야 한다. 올바른 결정을 내리지 못하면 암살당하거나 쿠데타로 퇴위될 수 있다.

스팀 리뷰 7,038개 중 94.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55개입니다. 현재 1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4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Rule the world or die trying!Being a Princess is not an easy job. Being a Queen is even harder. Especially when you're only fourteen years old, and the reason you've inherited the throne is that your royal mother has just met an untimely end.Now power is up for grabs.

출시일
2013년 11월 8일
가격 이력
₩4,4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Visual NovelPolitical SimAnimeFemale ProtagonistSimulationIndieDifficultStrategySingleplayerFantasyRPGCuteMultiple EndingsMedievalChoose Your Own AdventureChoices MatterPoliticsStory RichCharacter Customization2D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공주를 왕위에 올리기까지 1년을 관리하는 육성 시뮬레이션이다. 매주 무엇을 배우느냐에 따라 사건의 결과가 달라지고 온갖 방식으로 죽는 전개가 독특하다는 평이 많다. 반복하며 정보를 쌓는 재미도 있다. 반면 사실상 정해진 정답 루트가 있어 자유도가 낮다는 지적이 있다. 대처 불가능한 사건이 반복돼 공략 없이는 어렵다는 성토가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텍스트 위주 진행이 단조롭다는 평, 한국어 지원이 사라졌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무엇을 배우느냐에 따라 사건 결과가 달라지는 구조가 독특하다
  • 온갖 방식으로 죽는 전개가 인상적이다
  • 반복하며 정보를 쌓아가는 재미가 있다

아쉽다는 말

  • 사실상 정해진 정답 루트가 있어 자유도가 낮다
  • 대처 불가능한 사건이 반복돼 공략 없이는 어렵다
  • 텍스트 위주 진행이 단조롭고 한국어 지원이 사라졌다

리뷰